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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니맘의 톡톡˝ 육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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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쪽지확인 못합니다. 
질문이나 궁금한 사항은 안부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서로이웃은 친해진 후.-ˇ。]]></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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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0:29:12 KST 2010</pubDate>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이벤트…ˇ]]></category>
							<title><![CDATA[첫이벤트 당첨자 발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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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블로그를 시작하고 이벤트라는걸 처음 해봤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첫이벤트 치고는 정말 많은분들께서 응모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nbsp;행복했네요.
&nbsp;
여기 오신 많은분들중...
어느분은 일회성 이웃이 되실분들이실테고
어느분께서는 정말로 좋은 이웃으로 남으려는 마음으로 이웃신청해주신 분들도 계시겠지요.&nbsp;
&nbsp;
어느쪽이든간에 저는 모두 저와의 인연이 되니 이렇게 만나진거라고 생각 합니다.
&nbsp;
사실
이벤트라고 열어 놓고 솔직히 이렇게 많은분들께서 참여 해주실꺼라는 생각 못했기때문에
제 이웃분들과 몇분이 들어오시든 정성을 보여주신분께 상품을 드려야지- 했었어요.
&nb.......]]></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09: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이벤트,이벤트당첨자발표,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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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어쩌다 한 곡ˇ ]]></category>
							<title><![CDATA[외톨이야= 씨엔블루(CNBLUE)[이벤트에 관한..]]]></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266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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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외톨이야..........................씨엔블루(CNBLUE)
&nbsp;     외톨이야-.. 
&nbsp;
&nbsp;
&nbsp;   &nbsp;
나 요즘 주책인가보다.
왜&nbsp;이런 노래가 좋은거냐고? 별꼴이야,증말~&nbsp;
&nbsp;
&nbsp;=================================================================================================================================================
&nbsp;
오늘이 이벤트 마지막날 이네요.
많은 호응과 참여 너무 감사드리구요
이벤트 포스팅에 댓글은 오늘 밤12시까지만 받겟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내일 오전중으로 있을꺼예용.
홍보해주시느라 모두.......]]></description>
							<pubDate>Sat Feb 06 19:50:37 KST 2010</pubDate>
							<tag><![CDATA[음악,가요,외톨이야,씨엔블루,CNBLUE,차니맘,Bluetory(EP)]]></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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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어쩌다 한 편ˇ ]]></category>
							<title><![CDATA[내사랑 내곁에 (다시태어나도-김돈규)]]></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2354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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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몸이 조금씩 마비되어가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종우와 장례지도사를 하고 있는 지수.
서로의 처지를 알고도 시작된 그들의 사랑&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병을 받아들이고 누구보다 강한 투병의지를 보이던 종우
그러나 점점 다가오는 죽음의 공포와 지수에 대한 사랑으로 갈등을 하게되고....
&nbsp;
&nbsp;
&nbsp; &nbsp;
&nbsp; 원하지 않은 그들의 이별
&nbsp;
&nbsp; &nbsp;
&nbsp; 종우를 이해하려는 그녀의 몸무림.
&nbsp;
&nbsp;
&nbsp; 모든걸 포기하려는 종우의 몸부림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Feb 06 11:44:30 KST 2010</pubDate>
							<tag><![CDATA[영화,음악,다시태어나도,김돈규,내사랑내곁에,김명민,하지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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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book치는 차니ˇ]]></category>
							<title><![CDATA[[+309]얼마전 들인 단행본들 그리고 생각..]]></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1567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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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얼마전 마음먹고 여기저기 또 분노의 검색질 끝에
들이게 된 단행본과 양장본들 입니다.
꽤 되지요?
한권,한권 알아보고 들였는데 모이니 이만큼이나 됩니다.
&nbsp;
한동안 &nbsp;제가 가입한 카페에서 조기독서의 후유증들에 대한 글을 읽게 된 후로
많은 생각들을하게 됬었고
또 
거기에 맞물려 한참전 율찬이 감기로 몇일 병원에 다닐때 병원 대기실에서
아이를 무릎에 앉혀놓고&nbsp;숨도 안쉬고 빠르게 읽어 내려가는-
[&nbsp;책읽어주기]를 하는 엄마들의 모습과
알고는 듣는건지 듣기에 인형처럼 습관화된 아이들의 모습들이 카페의 글 내용과 
오버랩 되면서 자꾸만 떠오르더라구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남.......]]></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10:13:55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조기독서,조기교육,10개월아기의책,10개월단행본,단행본,10개월,그림책,아기책,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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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음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주길..^^]]></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076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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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부 잘하는 아이?
음악을 좋아하고 많이 듣는 아이?
어떤 아이로 자라길 바라느냐고 누가 묻는 다면
난 당연히 두번 생각 안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대답 할꺼예요.
정말로 그러길 바라거든요.
공부 잘하는 아이? 스스로 잘하면 좋겠지만 굳이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고 애쓰면서 바라지 않아요.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저희 부부는 아이들이 공부에 치여서 끌려가듯 하는거 바라지 않거든요.
&nbsp;
암튼, 저희집 거실에 홈씨어터가 자리를 잡게 되자
티비 옆에 있던 오디오가 안방으로 쫓겨났더랬지요.
가만... 생각하다가 오디오를 애들 방에 둘까.. ?? 했더니 애들방에는 
카셋트가 항개씩 있.......]]></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11:11:1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음악들려주기,클래식듣기,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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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307 쇼파위를 점령하다] 시작이려니~ ]]></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998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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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생각지도 못하게 제 이벤트에 너무나 많은 분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
몸둘바를 모르고 배고품도 잊고
생리현상도 참아가며 댓글에 답글달고 푹~ 빠져 있는 사이.
&nbsp;
큰형아는 만화 삼매경에 홀릭되시고
작은형아는 코슷코에서 사온 카스테라를 음미하시고
차니는 그런 횽아들을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보고 있었지 말입니다.
&nbsp;
문제는 이 작은횽아!!
잡수신 카스테라 담은 바구니를 쇼파위에 D.P 해놓으셨다지요.
&nbsp; 이렇게 말입니다.
&nbsp;
&nbsp;
&nbsp; 호기심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하실 이분... 가만히 계셨을라구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description>
							<pubDate>Wed Feb 03 13:06:39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NIKON_D5000,307일,생후10개월,차니,차니맘,이벤트,쇼파올라가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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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이벤트…ˇ]]></category>
							<title><![CDATA[[첫번째 이벤트] 키친아트 다이아 골드 후라이팬 5분께 쏩니다.]]></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960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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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차니맘이 블로그&nbsp;첫!! 이벤트 합니다..
기간은 (오늘부터 2월7일 일요일까지) 입니다.
발표는요~
2월8일 월요일에 있을꺼예요.. 
당첨되신분들은 성함+연락처+주소 비밀댓글로 남겨주심되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구성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nbsp;
요즘 홈쇼핑에서 한참 방송중인 그 제품 입니다.
처음 이벤트 라는걸 할려니 손도 떨리고 맘도 떨리고 간도 콩알만해지고 뭐 그렇네요.
솔직히 호응이 없으면 어쩌나~ 싶어서 잠도 안올것 같습니다.
제 이웃님들께서는 아마도 제 신랑이 뭐하는분인지 잘 아실테구요.
이.......]]></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21:52:19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이벤트,육아·결혼,키친아트다이아골드후라이팬,후라이팬,키친아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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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CF] 동서식품 포스트 오곡코코볼 랩퍼둘리편 ]]></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904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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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우리 율찬이의 혼을 쏙~ 끄집어내놓는 랩퍼 둘리의 오곡코코볼 CF
요 CF만 나오면 통곡하다가도 언제 울었냐는 얼굴을 하고는
둘리를 향해 행복한 웃음을 마구 쏴주십니다. 
&nbsp;
오죽했으면 이 CF만 CD한장 전체를 구워서 
내가 뭐 할때마다 틀어줄까... 도 생각 했었다는요..크크큭~
&nbsp;
그리고 또하나 차니가 좋아라 하는 광고..
보험상품광고- .. 프하하~^^&am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오늘부터 형아들 개학했습니다.
저는 이제 
다시 아침형인간으로 거듭나야합니다.
&nbsp;
둘째녀석이 이제 제발 실내화신고 
집으로 오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nbsp;
그나저나.......]]></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09:58:38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오곡코코볼,오곡코코볼CF,오곡코코볼랩퍼둘리CF,개학,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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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율찬군 통장이 생겼어요^^]]></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854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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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차니를 낳고 난 후 부터 그렇게도 벼르고 별렀던 
차니의 통장 만들기..
뭐가 그리 바쁜지 매번 나가면 '만들어야지~~' 하고는 못만들고, 잊어버리기 일쑤.
오늘 드디어 만들었답니다.
어찌나 속이 시원한지
&nbsp;쳇기처럼 걸려 있던게 내려가는 느낌이예요.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진만 보고 있어도 너무 기분 좋습니다.
몇분이면 되는걸 왜그리 안만들게 되던지
항상 맘에 걸려서 '만들어줘야 하는데...' 하고 있으면서도 
차니 데리고 은행가기도 쉽지 않고 신랑은 매일 바쁘거나 피곤하거나 둘 중 하나고
이리 핑계~ 저리 핑계 대다가 2010년 2월 1일 드디어 하율찬군의 통장이 생겼습니다.
&nbsp;
하.......]]></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16:40:55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어린이통장,아이통장만들기,차니,차니맘,306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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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306]촉각적인 아이 하율찬(우리아이성향은?)]]></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809200</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1809200</guid>
							<description><![CDATA[
울 차니가 요즘 걸음마를 시작했습니다.
한번에 대여섯발자국씩 떼기 시작 했어요
아직 바닥집고 서는것도 못하는 녀석이 걸음마 부터 뗄 작정인가봅니다.
뭐든 자기가 직접 만져보고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 하율찬.
&nbsp; 프하하하하~ 
이 엄마가 절대로 딸이 있었으면 해서 핀을 꽂아준건 아니란다, 찬아
걍 앞머리가 길어서 혹시 눈 찌를까봐 그랬을뿐이야~
&nbsp;
&nbsp;
&nbsp; 호기심 왕성하고 고집세고 활동적인 아이.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아이 셋을 키웠어도 아이마다 다른성향을 보여서 
키울때마다 당황스럽고 놀랍고 그랫던 기억이 납니다.
율찬이도 그래요.
위.......]]></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00:05:07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촉각적인아이,시각적인아이,청각적인아이,아이의성향,9개월,걸음마떼기,차니,차니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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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그곳에 가다ˇ]]></category>
							<title><![CDATA[스키는 무슨~ 에잇!![베어스타운 리조트]]]></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726504</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1726504</guid>
							<description><![CDATA[
&nbsp;
우리 두 그램린들 개학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눈썰매장도 동네에서 한번, 여행은 꿈도 못꾸고
영화보러도 한번 으로 끝나버린 겨울방학.
바쁜 아빠덕에 콧바람도 쏘이러 가지 못하고 방학내내 
코딱지만한 막내동생보느라 집에 콕!&nbsp;쳐박혀 책만 보다 끝나나 했는데 
그래도 1박2일이라도 스키장에 갈 수 있어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nbsp;
그런데... 나는 뭐냐고요? ㅡㅡㅋ
&nbsp; 전날 새벽까지 술드시고 들어오신 또자씨 덕분으로 
28일 낮12시에 베어스타운 리조트 스키장으로 겨우겨우 출발-
(이아저씨는 꼭 무슨일이 있는날은 술을 드시고 새벽에 들어오신다는..ㅡㅡ;;)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20:57:58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스키장,베어스타운리조트,베어스타운리조트스키장,사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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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090402(纂)…ˇ ]]></category>
							<title><![CDATA[300일을 빙자한 아웃백 외식]]></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498252</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1498252</guid>
							<description><![CDATA[
율찬이 300일되던 27일 저녁 핑계도 좋다..
차니 300일 기념한답시고 저녁먹으로 고고씽~
원래는 집근처&nbsp;나름 유명하다는&nbsp;퓨전한정식집 [타샤의정원]을 갈 계획였으나 8시30분에 갔더니 끝났다그러더라는
무슨 한정식집이 8시30분에 문을 닫는담? 기가차서 혼났다..
같은동네분들께 알아보니.. 소문 또한 거시기 하더라는.. 푸헐헐~(그르게 겉모습만 보고는 알 수가 엄따)
&nbsp; 여기가 저녁 8시30분에 문닫는 퓨전한정식집 [타샤의정원..]
&nbsp;
&nbsp;
&nbsp;
&nbsp; 타샤의정원이 우리를 거부한 이유로 만만한 일산 아웃백으로 고고씽~
300일 맞은 늦둥이 아들램과 그 아들램만 보면 입이 헤벌쭉~ 되시는 또자.......]]></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01:29:21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300일,300일기념외식,차니,차니맘,NIKON_D5000,아웃백]]></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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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거기 그집ˇ]]></category>
							<title><![CDATA[[문산 맛집]중독성 있는 그 맛, 문산 돼지국밥 전문]]></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460525</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1460525</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문산 돼지국반 전문
&nbsp;문산읍 문산리 22-12
&nbsp;031)952-5098
&nbsp;
또자씨가 부산 출장만 가면 먹고 싸오는 그 돼지국밥.
부산쪽에서는 유명하지만 윗쪽에서는 잘 모르는 그 돼지국밥.
보기에는 좀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다 싶은 그 돼지국밥.
그러나 한번 먹어보면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 돼지국밥.
&nbsp;
어쩌다 파주맘 카페에서 알게된 돼지국밥집.
또자씨가 너무 좋아라 하는 음식이지만 윗쪽지방엔 없어서 부산가야 먹어 볼 수 있는 그 돼지국밥집이 있다는 말에
네비게이션까지 동원해 찾아간 문산 돼지국밥집.
&nbsp;
&nbsp; 가게는 살짝 허술하고 낡았지만 아시나요? 이런곳이 맛잇는곳이 많다.......]]></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17:32:22 KST 2010</pubDate>
							<tag><![CDATA[NIKON_D5000,맛집,문산맛집,돼지국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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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속상한 하기스]]></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403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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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율찬이가 사용중인 기저귀는 메리즈 입니다.
율찬이 낳고 좋다는 군도 써보고 메리즈도 써보고 토디앙, 하기스 사용해봤는데
그 중 메리즈가 가격은 좀 사악해도 좋더라구요. 【메리즈와 군의 비교 포스팅은 여기를...^^】
&nbsp;
그런데 얼마전.. 차니가 좀 컸다고 슬슬 꽤가 나는겁니다.
'이제 많이 컸으니 아무거나 써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느슨한 마음이 들면서 '한번 써보고 괜찮으면
인터넷 검색질안하고 쉽게 동네마트서 구입 할 수 있는 하기스 쓰자~' 하는 게으른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메리즈가 동이 났는데도 주문도 안하고 걍 전에 사다가 장농안에 넣어두었던 하기스를 꺼내 쓰기 시작했습니다.
혹 기저귀발진이 생.......]]></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01:37:42 KST 2010</pubDate>
							<tag><![CDATA[상품리뷰,NIKON_D5000,하기스,메리즈,기저귀발진,차니,차니맘,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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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300일 축하]율찬이방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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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전부터 혼자 자기 시작한 율찬이.
이제 율찬이만의 방을 꾸며줘야겠다싶어서 도배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정리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사오기전엔 방이 세개라 율찬이는 안방에서 엄마,아빠랑 함께 생활하고 잠을 잤어요.
이젠 방이 하나 더 생겨서 우리 막둥이만의 공간을 만들어줄 수 있게되&nbsp;너무 좋습니다.
&nbsp;
&nbsp;
&nbsp; 방문 입구의 모습 입니다.
형아들방보다 율찬이 방이 더 커요 ㅎㅎㅎ
&nbsp;
&nbsp;
&nbsp;
&nbsp; 가장 심란했던 붙박이장
이 방이 안방 다음으로 큰방이예요..
아마도 어른들 모시고 사는 신혼부부방쯤으로 만들어진듯 하더라구요.. 
붙박이장의 저 장농문짝이 어찌나 시골틱한지.......]]></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01:08:35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차니방,300일,생후300일,걸음마떼기,차니,차니맘,아기방꾸미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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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가격 밉상에 크기는 사악한.. 그러나 맛은 참예쁜 난도도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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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언젠가 이웃님 블럭에서 보고 그 맛이 궁금해서 주문해본 난도도넛.
&nbsp;
&nbsp;
&nbsp;
&nbsp; 포장지의 색깔대로 맛이 다릅니다..
&nbsp;
&nbsp;
&nbsp;
&nbsp; 크기는 어찌나 밉상이던지 저에게는 한입꺼리도 안돼더란 말이죠^^;;..
&nbsp;
&nbsp;
&nbsp;
&nbsp; 이제&nbsp; 9개월된 녀석한테 먹여도 되나.. 안돼나.. 살짝 고민하다가 
암거나 잘먹으면 되는거다~~ 라고 줘봤는데 완전 잘먹습니다..
위의 횽아들도 너무나 맛있어 하면서 중독성이 강하다는 말까지 해가며 좋아하더군요.
가격은... 내용물의 갯수에 비해 완전 밉상입니다.. ㅡㅡ;;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18:05:31 KST 201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일상·생각,육아·결혼,난도도넛,NIKON_D5000,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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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297]난이,난이,못난이(지못미율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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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근래&nbsp;생긴 율찬이의 "오~" 하는 표정
아빠가 "이녀석~" 하고 화내는 얼굴을해도, 엄마가 "하율찬!!" 하고 혼내는 소리를해도
이녀석은 "오~" 하는 이 표정으로 모든걸 단번에 무마시켜 버린다지요
이표정만 한번 지어주면 화내는 얼굴의 아빠도, 혼내는 엄마의 목소리도 모두 웃는 얼굴이 되기때문입니다.
하율찬군의 화난 엄마,아빠 형아들 화풀게 하는&nbsp;비장의 카드 한번 보시지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우는얼굴로 보이시나요?
절대 아닙니다.. 요건 눈물.......]]></description>
							<pubDate>Sat Jan 23 23:19: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9개월,지못미,차니,차니맘,NIKON_D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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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나산 대박책장 질렀어용~^^(연두색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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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 키우시는 엄마라면 모르는분이 없는 나산책장 이예요.
저는 키높이가 좀 낮으면서 옆으로 기럭지 긴~ 1950책장으로 질렀네요.
여기저기 육아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정보 캐는동안 사진마다 보이던 새까리 럭셜한 나산책장.
색상에 놀라고 두깨에 또한번 놀라서 두번 생각 할 틈도 없이 분노의 검색질을 하게 했던 그 책장.
&nbsp;
&nbsp;
&nbsp;
&nbsp;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바로 질러 버렸습니다.
착한 가격탓인지 뒷판이 불량도 많도&nbsp;얇은 합판때기 하나로 되있으며 호치깨스로 박아놓은게 문제라는
글들을 보긴 했으나&nbsp;럭셜한 새까리 때문에 그런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남자 등짝에 손바닥만한 점이 있.......]]></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13:22:32 KST 2010</pubDate>
							<tag><![CDATA[상품리뷰,NIKON_D5000,육아·결혼,나산가구,나산책장,초록색책장,연두색책장,나산1950책장,차니맘,책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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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커피 이야기ˇ]]></category>
							<title><![CDATA[살다보니 제게도 당첨의 행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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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요게 뭔줄 아세요? 
&nbsp;
&nbsp;
&nbsp;
&nbsp;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라는 카페에서 매주 미션수행을 잘한 두분께 드리는 선물이라지요
살다보니 제가 그런것에 뽑히는 일도 다 있네요.
이벤트나 경품당첨운이 정말로 없는편이라 그런것에 응모하는 일도 안하고 사는 저인데 이게 뭔일일까요?
&nbsp;
솔직히...
미션이 뭔지도 모르고 있었다지요..
걍 눈이 너무 많이 그리고 예쁘게 소복히 왔길래 찍었던 사진인데.. 이런 행운이..
활동도 거의 안하고 있어서 너무 죄송했는데 아줌마 근성으로 주시는거니 받았어요..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01:30:23 KST 2010</pubDate>
							<tag><![CDATA[NIKON_D5000,일상·생각,맥심,맥심선물셋트,그녀들의커피이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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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295] 아빠쟁이 하율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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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우리 차니는 아빠를 참 많이 좋아한다.
아빠가 집에 있을땐 엄마를 찾지도 않고 엄마한테 오지도 않는다.
잠들기전 홍역처럼 치르는 수면의식(잠투정)도 없이 티비보는 아빠 옆에서&nbsp;뒹굴 거리다가 잠든녀석.
신기할 뿐이다..
그런녀석이 마냥 이뻐서 차니가 웃는 모습을 볼때마다&nbsp;돌아버릴것&nbsp;&nbsp;같다는 또자씨.
&nbsp;
또자씨는 출근할때 배웅도 못받는다.
차니가 나가는 아빠를 그냥 고이 보내드리지 않기때문이다.
짝달라붙어서 떨어지지도 않고 이것,저것 장난감들과 먹을것들로 유혹을해도 그때는 다 소용없다.
그러니 그런 늦둥이녀석을 억지로 떼어내고 가지 못하는 아빠는 전전긍긍...
&nbsp;
그.......]]></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09:46:56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295일,9개월,아빠쟁이,차니,차니맘,NIKON_D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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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알고 계신가요?ˇ]]></category>
							<title><![CDATA[싸움의 기술[육아중 남편의 늦은귀가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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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몇일전 살짝 부부쌈이 있었다.
결혼10년이 넘은 우리부부.... 부부쌈이라고 해봐야 툭탁거리는게 전부인데(크게 싸워 본 적이 엄따..상대도 안돼고..ㅡㅡ)
그날도 자영업을 하는 남편의 늦은 귀가가 문제가 됐다.
일이 밤12시가 넘어서 끝이 났고 남편은 직원들 그시간까지 일 시킨게 맘에 걸렸는지 밥멕여 보낸다는 전화를 해왔는데
밥만 멕여 보내면 걍 넘어갔을 일을 술까지 멕인게 화근이였다.
&nbsp;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렇듯이 나역시 남편이 늦으면 잠이 안와서 기다리게된다.(사랑해서 그런건 절대 아니다.ㅋ)
잠이 들더라도 설잠이 들게되고 1분에 한번씩, 5분에 한번씩 깨게 되니 잔다고 할수도 없겠다.
&nbsp;
.......]]></description>
							<pubDate>Wed Jan 20 12:38:36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육아중남편의늦은귀가,울면지는거다,차니맘,육아에대해,부부싸움,육아에있어남편의비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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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book치는 차니ˇ]]></category>
							<title><![CDATA[애플베이비 픽쳐북, 허니북]]></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0817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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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전에 아빠와 형아들 책사러 책방에 가는길에 따라 나섰다가 너무나 착한 가격에
구매하게 된 보드북들..
&nbsp;
&nbsp;
&nbsp; 6권에 18,000원 정도 줬던걸로 기억된다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애플베이비 픽쳐북.. 전집인데 낱개로 판매하고 있는걸 구매했다.
그림도 단순하고 색감도 원색계열이 많아서 아이들 눈길을끌기에는 좋은듯한데 
한가지 흠이 있다면 모서리 책표지에 굴림처리를 않했다는점-&nbsp;
&nbsp;
몽이가 아야! (글·그림: 노부미)
&nbsp;
&nbsp;
&nbsp;
&nbsp; &nbsp;
몽이라는 아이가 머리가 어질어질, 땀이 삐질삐질나면서 아파요.
&nbsp;
&nbsp;
&nbsp;
&n.......]]></description>
							<pubDate>Tue Jan 19 22:26: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애플베이비 픽쳐북,허니북,차니,차니맘,NIKON_D5000,보드북,유아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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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형아들과ˇ]]></category>
							<title><![CDATA[왜 아들만 셋이냐구요?]]></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0701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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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끔, 아들만 셋 이라고 하면 뜨악~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
전에 살던 아파트 청소 하는 아줌마.. 애&nbsp;둘 다 키워 놓고 뭐하러 또 낳았느냐며.." 딸 낳을라고 난거지?" 하시더라
어찌나 뚜껑이 열리든지.." 아니그든요?ㅡ.ㅡ" 하고 쏘아 붙인적이 있었다.
날더러 뭐하러 애를 셋씩이나 낳았느냐고 묻는다면... 글쎄다.. 뭐라고 해야 할까?
.
.
.
.
첫째는 혼수용품이였다.
혼전임신... 그르니까 속도위반으로 결혼후.. 몇달만에 첫째를 낳았다.
덕분에 그 깨가 쏟아진다는 신혼시절이&nbsp;어떻게 생겨먹은건지도&nbsp;모르고 살았다는 슬푼전설이...ㅋㅋ
첫 육아다보니 참으로 서툰것도 많고 그저 벌벌떨며.. 불면 낳아갈까 쥐.......]]></description>
							<pubDate>Mon Jan 18 15:46:25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삼형제,아들만셋,차니,차니맘,NIKON_D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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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291] 율찬이 코스트코 구경하고 왔어요~]]></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0660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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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말도 쉴새 없이 바쁜 아빠때문에 어디 나들이도 못하고 집콕만 하고 있는 우리가족.
&nbsp;이번주에도 주말내내 방송있는 아빠때문에 나들이는 또&nbsp;다음으로 미루고 &nbsp;코스트코로 장이나 보러 가자고 슝~&nbsp;
&nbsp; 율찬이 마트 나들이 가요~^^
&nbsp;
&nbsp; 오랜만에 내복맨을 탈피한 차니.. 으흐흐흐~~ 예쁘다..^^
&nbsp;
&nbsp;
&nbsp; 코스트코 도착-
사람한테 깔려죽는다는게 어떤건지 알겠더라는... 발디딜틈도 없을만큼.. 많은 사람들..
여기서 또 느낀거지만 울나라 사람들 줄서는거 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잘하십니다.. ㅎㅎㅎ^^;;&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엄마 여기가.......]]></description>
							<pubDate>Mon Jan 18 00:05:16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마트나들이,생후9개월,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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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D+290]플랜토이즈 원목 실로폰,노래하는 뽀로로 자동차,슈크레인형,뽀로로 꼬마자동차 세트]]></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0591069</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0591069</guid>
							<description><![CDATA[
요즘들어 차니 장난감이 마땅한게 없다.. 생각하다가 여기저기 알아보고 검색질도 해보고
주로 요즘 인기 있고 아이들이 잘 가지고 논다는것들과 에미의 눈으로 율찬이가 잘 가지고 놀겠다 싶은걸로
고르고 골라서 몇가지 주문을 하고 택배아저씨 오기만을 오메불망 기다리다가 택배 받고 하루정도 지켜본 결과를 올려본다.
&nbsp;
1).플랜토이즈 원목 실로폰 &nbsp;
&nbsp;
&nbsp;
&nbsp; 색감 깨끗하고 깔끔하게 잘나왔다.
소리도 원목으로 탁하지 않고 맑고 모서리마다 굴림처리 되있어 안전성도 고려한듯하고 예쁘다.
&nbsp;
&nbsp;
&nbsp;
&nbsp; 오호호~ 율찬이 개월수쯤의 아이들은 주로 치거나 두드리거나 하는 장.......]]></description>
							<pubDate>Sat Jan 16 22:51:02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상품리뷰,NIKON_D5000,플랜토이즈원목실로폰,노래하는뽀로로자동차,슈크레인형,뽀로로꼬마자동차세트,차니,차니맘,9개월장난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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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D+290] 치카치카도 잘해요.]]></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0531793</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0531793</guid>
							<description><![CDATA[ 목욕후 손가락칫솔을 이용 양치를 해주는데 달라고 고집을 부리더니
혼자 저러고 열심히 양치질을 한다..
내새끼.. 호기심 많고 고집세서 뭐든 직접 해봐야 직성이 풀리시는 오리지널B형의 기질을 가지고 있다.
뭘해도 예쁜 행운같은 울집 막둥이 차니^^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Jan 16 00:36:4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손가락칫솔,양치하기,치카치카,차니,차니맘,NIKON_D5000]]></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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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Boogi] 프리미엄 5단 부기 책꽂이]]></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0452780</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0452780</guid>
							<description><![CDATA[
율찬이의 책들이 한권,두권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벼르던 책꽂이.
그렇다고 일반 책꽂이에 꽂아두면 차니 손이 쉽게 가지 못할것 같고 
어느분 말씀처럼 지시장에서 분노의 검색질을 하던차 만나게된 부기 책꽂이.
&nbsp; &nbsp;
극성이 둘째가라면 서운해 할...나의 막둥이 아드님의 독서 생활을 위해.. 골랐다.
쉽게 꺼낼 수 있을것 같고 나름 뭐 모양도 괜찮은듯하고...
혹시나.. 정말로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은..
검색창에 부기책꽂이 치시면 나옵니다.. 참고로 제것은 (〔Boogi〕부기+부기바구니)&nbsp;예요.
지시장가셔서 부기책꽂이 치셔도 나오구요..
&nbsp;
※주소 링크 해놓았던게 클릭하면 자꾸 에러가 나서 삭제 했.......]]></description>
							<pubDate>Fri Jan 15 01:09:27 KST 201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육아·결혼,프리미엄5단부기책꽂이,부기책꽂이,Boogi,차니,차니맘,유아용책꽂이,NIKON_D5000]]></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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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287일]늦잠자는 형아들 깨우기]]></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0371201</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0371201</guid>
							<description><![CDATA[
요즘 차니의 아침은 방학중이라 늦잠자는 형아들 깨우는걸로 시작한다.
기특하게도 차니는 얼마전부터 혼자 잔다.
내가 재워주고 안방에 가서 자면 아침까지 깨지도 않고 아주 잘자고 일어나면 깼다고 소리를 고래고래~
나는 그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다..
그러고보니 차니가 젤먼저 깨우는 사람은 형아들이 아니라 엄마구나..ㅡㅡ;;
어쨌든 그렇게 잠에서 깬 나는 분유를 240MI타서 먹이고 나면 다시 비몽사몽.. 거리는 동안 차니는 열심히 큰형아 방으로.. 고고씽
&nbsp;
&nbsp; 침대맡에 저러고 서서는 소리를 질러댄다.. 앙~!! 어~!! 으~!!
알아듣기 힘든 유아어를 마구마구 남발하고 침대까지 탁탁 쳐주면서 깨운다.. 크크큭~.......]]></description>
							<pubDate>Wed Jan 13 23:13:42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형아들깨우기,차니의아침,차니맘,9개월(아들램들방상태로올리고도고민중..삭제해,말어)NIKON_D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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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요리해 본ˇ ]]></category>
							<title><![CDATA[남편이 차려준 아침식사 그리고...맘마 벨라 갈릭 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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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또자씨표 파스타와 라떼한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또자씨가 날위해 차려준 오늘 아침식사-
주부에게 누가 만들어서 차려준&nbsp;식탁을 받을때만큼&nbsp;행복한게 또 있을까?
이래서 난 내서방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엄따~ 으흐흐~
&nbsp;
&nbsp;
&nbsp;
&nbsp; 코스트코 맘마 벨라 갈릭 토스트.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빵&nbsp; 좋아라 하는 빵순이 마눌위해 퇴근길에 사다가 구워주시기까지 하셨다.
버터가 살짝 많은듯하기는&nbsp;한데 &nbsp;맛있다..
3개들.......]]></description>
							<pubDate>Wed Jan 13 02:01:22 KST 201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NIKON_D5000,코스트코맘마벨라갈릭토스트,맘마벨라갈릭토스트,차니맘,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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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형아들과ˇ]]></category>
							<title><![CDATA[어느새 훌쩍 커버린 녀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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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는&nbsp;울아들들 저렇게 도복 입고 있을때가 젤로 보기 좋고 예뻐보이고 든든 합니다.
울또자씨께서 젤로 잘하신게 있다면 아들들하고 검도를 시작한거라고&nbsp;생각해요.
&nbsp;
검도를 시작한지 벌써 3년이 넘은것 같습니다.
평소 소심하고 자신감도 떨어지던 울큰아들 성격이 검도를 하면서 참 많이 변했습니다.
오기도 생기고 의젓해지고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이젠 능굴능글 에미한테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하고 제법 남자가 되가는 냄새가 나기시작 합니다.
물론 커서 때가 되니 그런것도 있을테지만 에미로써 알고 있는 아들을 생각하면 아닌 부분들도 꽤 많거든요..
&nbsp;
이곳으로 이사와서 대한검도관이 없는것 같아.......]]></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16:23:3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대한검도,검도,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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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어쩌다 한 곡ˇ ]]></category>
							<title><![CDATA[추노OST - 낙인(임재범)]]></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0201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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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추노OST- 낙인&nbsp;( 임재범)
&nbsp;     
낙인-임재..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토요일인지 일요일인지 재방을 놓치고
일요일새벽 다운받아서 보고 완전 뻑이감...
혁군... 내 당신이 언젠간 사고 한번 칠 줄 알았다.
멋쪄,멋쪄~
&nbsp;
수군과 예슬양한테 미안해서 워쩌나....
&nbsp;
그래서-
난 여전히 수군을 본방사수 하고 각잡느라 고생좀 했을 혁군에게는 미안하지만
내맘은 갈대가 아니므로 혁군은 재방을 하기로 다시한번 굳게 마음 먹어본다.
흔들릴까? 크크큭.......]]></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22:19:15 KST 2010</pubDate>
							<tag><![CDATA[음악,추노OST,가요,드라마OST,추노,낙인-임재범,낙인,임재범,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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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거기 그집ˇ]]></category>
							<title><![CDATA[화장실도 예쁜 그 집, 일산 풍동 애니골-라벤하임[일산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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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애니골【라벤하임】
&nbsp;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573-39
&nbsp; 031-902-2353
&nbsp;&nbsp;http://www.lavenheim.com 
&nbsp;
&nbsp;
또자씨가 언젠가 한번 가 본적이 있는데 너무너므 예뻐서 마눌님 좋아라 하실꺼라며
헤이리 어린이 토이박물관에서 나와 데려간 곳... 애니골 라벤하임.
&nbsp; 눈까지 내려서 운치는 한층 더 했다.
또자씨는 운전하느라 힘들어서 이젠 눈이라면 지겹다 하시든데 보는것만 하는 나는 그래도 좋다 했더니
니가 좋으면 됐다.... 하신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진열상품들은 판매도 하고 있든데 지르.......]]></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10:11:19 KST 2010</pubDate>
							<tag><![CDATA[일산맛집,일산맛집라벤하임,라벤하임,NIKON_D5000,애니골라벤하임,애니골,맛집,애니골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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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그곳에 가다ˇ]]></category>
							<title><![CDATA[헤이리 어린이토이박물관]]></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0128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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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말-
아침부터 육해공해물짬뽕머꼬 &nbsp;출판단지나 한번 가볼꽈? 하다가 길 잘못드신 또자씨 덕분에
계획도 없이 가게된 헤이리 어린이 토이박물관.
이렇게 해서 헤이리 라는 곳을 처음 가보게 됐다.. 으흐흐~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우헤헤~ 요 꼬맹이 녀석 아직 어려서 암것도 모를줄 알았는데
은근히 좋아라 하고 신기해 하고 그러더라는...
역시.. 애들은 장난감을 좋아라 한다.. 아톰인형 붙들고 안놓겠다고 고집도 살짝 부리던...^^;;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막둥이만 보.......]]></description>
							<pubDate>Sun Jan 10 23:31:35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헤이리어린이토이박물관,토이박물관,헤이리,차니,차니맘,NIKON_D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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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거기 그집ˇ]]></category>
							<title><![CDATA[라빌레뜨마을의 내사랑 동까스[파주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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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사랑 동까스
&nbsp;파주시 교하읍 야당리 469-125&nbsp;031- 945-4800
&nbsp;
요즘 여기,저기 맛있는거 먹으러 자주 다니는듯하다.
뭐 전에도 거의 살림은 안하고 살던 뇨자라 외식으로 끼니를 때우기는 했지만 요즘처럼 괜찮은곳 찾아다니지는 못하고
그저 끼니를 때우기 위한 외식이였던것 같은데 요즘은 어디가 괜찮을까~ 하고 따지게 된다는...
파주에 유명한 돈까스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집과 그리 멀지 않은곳에 위치한 기찻길옆 돈까스집, 내사랑 동까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인.......]]></description>
							<pubDate>Sat Jan 09 11:24:28 KST 201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맛집,파주맛집,라빌레뜨마을,내사랑동까스,내사랑돈까스,파주내사랑동까스,돈까스맛있는집,NIKON_D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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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형아들과ˇ]]></category>
							<title><![CDATA[두건쓴 사나이들.]]></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799576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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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몇일전 뜬금없는 아들녀석들-
&nbsp; 요즘 삼국지 전집에 빠져 지내는데 황건적에 대한 부분을 읽고 있었던 모양이예요.
갑자기 검도할때 쓰는 면수건을 두건처럼 두르고는 자기들은 백건적들이라고.. (이름도 잘지어냅니다;;)
&nbsp;
참으로 철없는 에미는 율찬이도 낑겨준다며 차니의 여름 두건을 꺼내와 씌웠다지요..
그렇게 두건쓴 사나이들이 됐다는.. 크큭~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여름에 산 두건이 아직도 큽니다.. 이녀석 머리가 작은가? 크큭~
찬아~ 이에미는 너만 보면 행복해 죽겠구.......]]></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15:48:37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두건놀이,NIKON_D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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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어쩌다 한 곡ˇ ]]></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OST[독한 사랑-제이드, 그대라서-거미]]]></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79917583</link>
							<guid>http://gayoung305.com/50079917583</guid>
							<description><![CDATA[ 요즘 수,목요일만 기다리게 되는 이유-
&nbsp;
&nbsp;
&nbsp;
&nbsp; 고수 이남자...
참 어눌하고 살짝 촌스럽기까지 한듯 하면서도 매력 있다.
드라마에 나올때마다 내 눈길을 잡아 끄시는구료.. 허허^^;;
&nbsp;
&nbsp;
&nbsp;
&nbsp; 목소리는 아직도 살짝 거시기 하지만 어쨌거나 연기력되고 외모 되는 예쁜 예슬양.
&nbsp;
&nbsp;
&nbsp;
&nbsp; 난 위의 젊은 청춘들의 사랑보다 이 두분의 중년의 사랑이 더 가슴에 팍팍 와 닿는것이...
연륜에서 오는 연기력때문일까? 
살짝 백치미를 보이며 한남자에게 망설임 없이 인생 전부를 올인한&nbsp;차춘희.
&nbsp;
한없이 자상하며 속 깊고 따뜻한 한준수.
그러.......]]></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00:41:12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수목드라마,크리스마스에눈이올까요ost,독한사랑,그대라서,제이드,거미,차니맘,음악,크리스마스에눈이올까요OS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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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냠냠ˇ ]]></category>
							<title><![CDATA[다시 쓰는 베베쿡 후기.]]></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79917447</link>
							<guid>http://gayoung305.com/50079917447</guid>
							<description><![CDATA[
전에 베베쿡에 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지요.
후기를 올리려고 시작 한 포스팅이였는데 쓰다보니 삼천포로 빠져서는 걍 이유식먹는 사진 몇장 올린게 되버렸는데
통계를 보니 어찌나 베베쿡에 대한 검색으로 들어오신분들이 많던지 1위-
포스팅한 제 얼굴이 다 화끈거리고 죄송스럽더라구요..
낚시 아닌 낚시가 된 포스팅에 얼마나 허무하실까 싶은것이... 그래서 후기 다시 올려요..(최선을 다해^^;;)
&nbsp;
&nbsp;http://www.bebecook.com&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처음 주문을 하시면 이렇게 보냉가방에 이유식과 아이스팩이 넣어져서 와요.
&nbsp;
&nbsp;
&nbsp;
&nbsp; 하루 분량인 2개.......]]></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00:38:46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베베쿡,베베쿡후기,이유식,배달이유식,NIKON_D5000]]></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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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거기 그집ˇ]]></category>
							<title><![CDATA[문산 맛집[반구정 나루터집]]]></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79839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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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설로 아직도 후유증을 앓고 있던 올들어 가장 춥다는 오늘-(이제 어제군요..)
오랜만에 낮에 시간이 나신 또자씨 덕분에 외식을 했답니다.
정말 외식을 자주 하는 우리집인데 음식점 사진찍는것에 너무나 서투른 저 라서 외식포스팅은 거의 못했었어요.
오늘 맘 먹고 함 찍어봤는데 역시나... 음식사진은 넘후나 어렵습니다..ㅡ.ㅜ;;
&nbsp;
&nbsp;
&nbsp; 문산 반구정길에 있는 반구정 나루터집.
&nbsp;031)952-3472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날씨 정말 추웠나봐요..
모든게 꽁꽁 얼었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그리 추운줄 모른거 보면.. 집벌레 맞아요..ㅡ.ㅡ
&nbsp;
&nbs.......]]></description>
							<pubDate>Thu Jan 07 00:29:57 KST 2010</pubDate>
							<tag><![CDATA[맛집,문산맛집,문산반구정길나루터집,문산반구정길반구정나루터집,문산반구정길,차니맘,문산장어구이집.NIKON_D5000]]></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어쩌다 한 곡ˇ ]]></category>
							<title><![CDATA[춘천 가는 기차 = 김현철]]></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79723939</link>
							<guid>http://gayoung305.com/50079723939</guid>
							<description><![CDATA[
&nbsp;     춘천 가는 .. 
&nbsp;
&nbsp;
춘천 가는 기차.................. 김현철
&nbsp;
&nbsp;
폭설의 후유증으로 아직도 눈속에 갇혀있는듯한 오늘...
남편이 기타치다 올려 놓은 악보가 우연히 눈에 띄었는데 
문득 듣고싶어져서 올려 봅니다.
&nbsp;
이 노래 어떠세요?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16:22:09 KST 2010</pubDate>
							<tag><![CDATA[음악,1집춘천가는기차,김현철,춘천가는기차,가요,또자씨미워요ㅡ.ㅡ;;]]></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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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日常…ˇ ]]></category>
							<title><![CDATA[2010년 1월4일 눈에 갇히다..]]></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79636897</link>
							<guid>http://gayoung305.com/50079636897</guid>
							<description><![CDATA[
폭설이네요..
아침에 눈떠서 거실에 나오니.. 창밖이 하얗더군요..
어젯밤 영화보고 돌어오는길에 내리던 눈이 밤새 내린 모양이예요..
눈은 풍요의 상징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이건 너무 많은 양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저기서 폭설에 대한 포스팅이 쏟아져 나오고 난리가 났네요.. 저도 좀 거들어 볼려구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울또자씨 출근하시다 제 카메라 렌즈에 딱 걸리셨습니다...
무사히.......]]></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15:10:39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NIKON_D5000,폭설,눈,사진,에스프레소,커피,차니맘,육아·결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어쩌다 한 편ˇ ]]></category>
							<title><![CDATA[차니네 영화 본 이야기(아바타 보고왔어요)]]></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79602028</link>
							<guid>http://gayoung305.com/50079602028</guid>
							<description><![CDATA[
전에도 말했던것 같은데 율찬이는 옷입는걸 아주 싫어라해요.
그래서 한번 외출할라치면 가족 모두가 동원되야 한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내복맨차림이예요..
&nbsp;
왠일로 오랜만에 울지 않고 외출복으로 갈아입은 차니..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nbsp; 얼마전 아빠가 쇼콜라에서 몇십만원어치의 율찬이 옷들을 지르셨어요..(옷들 보고 눈 티나오는줄 알았습니다.ㅡㅡ;;)
언제 입어 보려나~~ 했는데 사두니 입기는 입어보네요..
&nbsp;
&nbsp;
&nbsp;
&nbsp;
&nbsp; 녀석 어디가는줄 알고 저리 웃어주기까지 하는걸까요?
.
&nbsp;
인천 할머니댁에 맡겨지러 가는거랍니다..ㅡ.ㅜ
방학인 형아들 문화생활 시켜준다고 아.......]]></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03:21:57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외출복입기,아바타,영화,주말보낸이야기,차니,차니맘,NIKON_D5000]]></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아빠의 음악세계..혼자서도 잘 놀아요~]]></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79463405</link>
							<guid>http://gayoung305.com/50079463405</guid>
							<description><![CDATA[
어느새 작년이 되어버린 2009년.. 마지막날..
제야의 종 소리를 듣기위해 외식도 빨리 끝내고 들어와 새해를 기다리는 동안 시작된 아빠의 공연-
그러나 듣고 있어야 하는 울아들들은 그리 행복한 얼굴들이 아니라는...크큭~
&nbsp;
&nbsp; 아빠의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줄행랑 치는 작은 아들..
&nbsp;차니한테 딱걸렸습니다..크큭~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실...
설정을 이렇게 했을 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울또자씨는 전직 가수셨다지요..
연애시절.. 아니, 첫만남이 있던 날..
또자씨의 노래실력에 뻑이 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예요.......]]></description>
							<pubDate>Sat Jan 02 01:03:53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혼자놀기,생후276일,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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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日常…ˇ ]]></category>
							<title><![CDATA[아듀~ 2009...(2010년 모두들 대박나시고 햄뽁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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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2009년의 마지막날 입니다..
&nbsp;
모두들 연초에 세운 계획들 어느만큼 이루셨나요?
아쉬움이 덜 남는 한해가 되셨기를 바라구요..
&nbsp;
한없이 긴 글을 썼다가 다시 지우고, 또 썼다가 다시 지우고... 했습니다.
그만큼.... 2009년은 저를 조금은 철들게 했던 해 인것 같습니다.
할 말도 많고, 너무나 창피한 일도 많았는데 일일히 열거 하자니.. 너무 길어요...
&nbsp;
40이 된 이제서야 인생에 대해 아주 손톱 만큼 알것도 같구요..
삶의 이치도 아주 손톱 만큼 알것도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스스로 얼굴을 들 수 없을 만큼 창피하고 잘 못 살아온 일들이 너무나 많으네요.
&nbsp;
나이가 들.......]]></description>
							<pubDate>Thu Dec 31 14:29:11 KST 2009</pubDate>
							<tag><![CDATA[일상·생각,2009,201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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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알고 계신가요?ˇ]]></category>
							<title><![CDATA[밤에 안 자는 아이 상황별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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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아이는 성장 발달이 늦고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질 뿐 아니라 면역기능도 떨어진다. 특히 밤이 길어지는 겨울에는 잠자는 패턴이 변하면서 수면 트러블이 더 자주 나타날 수 있다. 생후 2개월까지는 밤낮의 구분이 없지만 4개월부터는 구별이 생기고 멜라토닌이 분비되어 성인과 같은 수면 패턴이 자리잡게 된다. 이때 일정한 시기에 자고 깨는 등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들여야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아이가 낮밤을 바꿔서 자거나 자지 않고 계속 칭얼대거나 자주 깨는 등 트러블을 예방하려면 아이의 수면 패턴을 점검하는 것이 우선이다. 
.......]]></description>
							<pubDate>Wed Dec 30 17:52:43 KST 2009</pubDate>
							<tag><![CDATA[육아·결혼,밤에 안 자는 아이 상황별 대처법,잠안자는아이대처법,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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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장난감]월령별 장난감 고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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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장난감 고르기 정말 힘드시죠? 장난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무엇보다 내 아이의 월령과 발달 수준, 성격에 잘 맞아야 한다.너무 단순한 장난감을 주면 아이는 금세 지루해 하는 반면 엄마의 욕심에 맞춰 너무 앞선 장난감을 주면 관심조차 갖지 않는다.아이의 월령과 발달 수준에 맞는 장난감은 아이의 성장에 중요한 자극제이자 훌륭한 교육도구이다.아이의 성격이나 취향에 따라 그 차이는 있겠으나 우리 아이의 월령에 따른 장난감을 소개하고자 한다. 
&nbsp;
0 ∼ 3개월 "소리나는 장난감이 좋아요."
특히 이 시기는 청각이 아주 예민하므로 부드러운 음악으로 청각을 자극하는 놀잇감이 좋다.
&lt;태교로 엄마들이 펠트지로 이용.......]]></description>
							<pubDate>Wed Dec 30 17:49:08 KST 2009</pubDate>
							<tag><![CDATA[육아·결혼,월령별장난감고르기,장난감고르는법,아이에게맞는장난감고르기,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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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알고 계신가요?ˇ]]></category>
							<title><![CDATA[육아싸이트 BEST OF B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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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육아 사이트 Best 5 
01 앙팡 http://www.enfant.co.kr넘버원(?) 육아잡지 앙팡의 사이트가 1위를 차지. 과월호 기사를 다시 볼 수 있고, 구입하기 전 이달의 기사를 미리 볼 수 있어서 독자들이 앙팡 사이트를 찾는다고 한다. 한방·양방 전문의 상담, 소아심리 상담 등을 저명한 전문가로부터 바로바로 받아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책에서 본 앙팡 기사에 대한 궁금증도 바로 풀고, 앙팡을 보는 다른 엄마들과 의견 교환도 한다. 
02 해오름 http://www.haeorum.com육아·가족 포털 사이트로 적극적인 회원들의 활동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 사이트를 최고로 꼽는 이유는 벼룩시장이 활성화되어서, 물건 구입 시 이웃 엄마의 의견을 바로.......]]></description>
							<pubDate>Wed Dec 30 17:44:32 KST 2009</pubDate>
							<tag><![CDATA[육아·결혼,육아싸이트,육아싸이트BESTOFBEST,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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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jun's…ˇ]]></category>
							<title><![CDATA[얘들아~ [포켓몬 피규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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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포켓몬들아~
니들 이제 그만 진화 해주렴? 쌈질도 쫌 고만하고!!
이 아줌마 허리가 휘청 한단다 이것뜨라~ ㅡㅡ;;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Wed Dec 30 00:53:45 KST 2009</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포켓몬,포켓몬피규어,차니맘,포켓몬피규어모으기,장난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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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어쩌다 한 편ˇ ]]></category>
							<title><![CDATA[잔잔한 호수같은 영화 [호우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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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폭설이 내리던 날 밤.... 눈 내리는 야경을 벗삼아 영화 한 편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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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nbsp; 얼마만에 보는 가슴 잔잔해지는 영화인지...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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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건설회사의 팀장으로 중국 출장을 가게 된 동하..
우연히 그곳에서 미국 유학시절의 사랑했었을지도 모를 메이를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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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nbsp;
&nbsp;
&nbsp; 사람은 자신이 기억하고 싶은 것만 기억한다고 했던가요?
같은 시간에 대한 서로 다른 기억들을 갖고 있는 두사람.. 엇갈리는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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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nbsp;
&nbsp; 그럼에도 둘은 점점 가까워지고 서로를 사랑.......]]></description>
							<pubDate>Mon Dec 28 23:10:00 KST 2009</pubDate>
							<tag><![CDATA[영화,NIKON_D5000,호우시절,정우성,고원원,허진호감독영화,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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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차니는 감기와 씨름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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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상과 만난지 271일째-
우리 차니가 감기와 씨름중이랍니다.
크리스마스에 콧물 주륵~ 기침 콜록~ 하더니 26일... 조금 더 심해지더라구요.
방송 간 아빠 한테 전화 했더니 전화 받자 마자 하시는 말씀.."왜, 병원 가야 될거 같아?" 하시는겁니다..
그래야 할것 같다고 했더니 부랴부랴~ 허겁지겁~ 달려 오셨더군요.
&nbsp;
하율찬군... 태어나서 처음으로 약이라는 놈을 맛보게 됐네요.. ㅡ.ㅜ
&nbsp; 의사샘, 이제 시작이니 조금 더 심해질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콧물이 어찌나 줄기차게 흘러주시는지 콧물 흡입기까지 동원 됐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으흐흐흐흐흐흐~~~
병원서 진찰받을때부터 터.......]]></description>
							<pubDate>Mon Dec 28 00:20:00 KST 2009</pubDate>
							<tag><![CDATA[육아·결혼,감기,NIKON_D5000,콧물감기,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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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가 뭐 이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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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희집은 크리스마스가 평일과 다를게 없답니다.
식구들 모두 사람 붐비고 시끄러운곳을 싫어하는지라 어린이날이라든가, 크리스마스, 여름 휴가철, 등등
사람이 많이 붐비는 날에는 오히려 꼼짝을 안하는편이라지요.
&nbsp;
이번 크리스마스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늦은 아침을 먹고 난 후 뜻밖에 또자씨가 그러더라구요.
"헤이리나 가볼까?" 저는 이때다 하고는 "딸기가 좋아 한번 가볼까 싶은데..." 했더니 "그러자"&nbsp;하시는거예요
속으로 '왠일이래~ 사람 북적 거리는곳은 질색을 하시면서...' 하고는 율찬이 깨기만을 기다렸는데..
잉? 이게 뭔 일이래요?
낮잠에서 깬 하율찬군... 콧물이 주르륵~ 흐르는겁니다.. 기침도 콜록 거.......]]></description>
							<pubDate>Sat Dec 26 03:02:18 KST 2009</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화이트크리스마스,포티시오룽고,네스프레소,에센자,이유유기농비스켓,뻥과자,뽀로로인형,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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