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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니맘의 톡톡˝ 육아-♪[이벤트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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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육아/리뷰/일상/맛집/여행/사진
수다떨어볼까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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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10:56:05 +0900</pubDate>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여전히 흐린날 생각없이 찍어 본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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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전히 오늘도 흐린날씨-
햇빛이 그리워지는 날 입니다.
&nbsp;
&nbsp;
&nbsp;
+342일
&nbsp; &nbsp;
&nbsp;
&nbsp;
&nbsp; 잠을 덜 깬 울아드님, 표정이 시큰둥 하십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율찬군!! 눈이 오데가셨나~&nbsp; ㅎㅎㅎ
우리 율찬이 눈웃음에 제 한없이 가라앉던 마음도 사르륵~ 녹아내려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2:27:5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D5000,342일,차니눈웃음,차니맘,이벤트,흐린날,쌍가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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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日常…ˇ ]]></category>
							<title><![CDATA[호강에 겨워 요강에 빠지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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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게 얼마만의 포스팅 인지 모르겠네요
이벤트 열어 놓고 블로그 들어와보지도 못해서 너무너무 궁금하기도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그랬네요.
&nbsp;
4일날 울어머님께서 며느리 생일이라고 생일상 차려주시려고 시장까지 다 봐오셨지 뭐예요.
그래서 생일날 어머님께서 차려주신 너무나 거한 생일상을 받았네요.
아들들한테 멋진 선물도 받고 어머님께서도 제 반지까지 맞춰주시고.. 어흑~
그날부터 오늘까지 어머님께서 차려주시는밥상 받아먹어가며 늦잠도 자고 쇼핑도 가고 외식도 해가면서 
너무나 편안하고 게으르게 보내느라 이웃님들 궁금하고 제 블로그도 궁금했지만 들어와보지를 못했답니다.
주말도 없이 매일 바쁘기만 하던 신.......]]></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1:12:5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이벤트,차니맘이벤트,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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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이벤트 공지ˇ]]></category>
							<title><![CDATA[[차니맘 두번째 이벤트]생일맞이 이벤트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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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제가 두번째 이벤트를 합니다.
첫 이벤트에 너무 많은분들을 알게되고 이웃으로 만나게 되서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두번째 이벤트도 무사히 잘 진행되서&nbsp;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nbsp;
그럼 이벤트 방법 소개 할께요.
&nbsp;   &nbsp;
이벤트 기간은 오늘부터 3월 31일 수요일까지 이며 당첨자 발표는 이틀뒤인 4월2일 금요일 밤이고
총 다섯분을 선정해서 드립니다.
&nbsp;
[응모방법은요-]
1]&nbsp;저와 이웃을 맺어주시고&nbsp;제&nbsp;포스팅에 성의있는 댓글 달아주세요. 댓글 많이 달아주시는분 환영 입니다.
*서로이웃은 맺지 않습니다. 
&nbsp;
2] 이벤트 포스팅을 스크랩하시고 주소를.......]]></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0:00: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띠아망4종,생일맞이이벤트,차니맘이벤트,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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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벌써 춘곤증?[차니 사진] ]]></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3992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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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몇일 왜이리 무기력하고 기분도 다운되고 만사가 귀찮아지는지 말이죠
벌써 춘곤증인가? 싶어지네요.. 아니면 또다시 봄병이 도지는건가 싶기도 하고 말이죠.
어제는 쓸데없이 설움이 북받쳐서는 일하는 신랑한테 당장 들어오라고 땡깡을.. 부렸네요.
울신랑 뭔일인가 싶어서 그길로 총알같이 집으로 왔더라구요. ^^;;
덕분에 가족들 다 같이 나가서 기분 좋게 외식도 잘하고 들어와서는 뜬금없이 또 뭔가가 울컥~
오밤중에 엉엉~ 대성통곡하는 마눌 달래느라 또 진땀빼시고... 속이 시원해질때까지 펑펑 울고난 저한테 하시는 말씀
" 또 봄이야? 말만해, 뒷일은 전부 나한테 맞기고 당신 하고싶은대로 하게 해줄께" 하더라구요.
말만 들.......]]></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18:44:1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D5000,봄,11개월,차니,차니맘,4시간만에포스팅완성.ㅡ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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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capsule 한잔ˇ]]></category>
							<title><![CDATA[봄을 재촉하는 비.. 그리고 커피 한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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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봄을 재촉하는 비... 
&nbsp;
&nbsp; 그리고
커피 한잔....
울 이웃님들, 비오는&nbsp;휴일 포근하고 여유있게&nbsp;보내고 계신가요?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10:55:3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NIKON_D5000,사진,육아·결혼,비,봄비,커피,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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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미안하구나,아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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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랬던 하율찬군-
아빠의 부재로 엄마의 가위질을 맞이하시고...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요래 되셨습니다.. 쿨럭~
미안하구나, 아들아...
그래도 어쩌겠니
니녀석이 미용실을 가면 완전 뒤집어져서 기절직전까지 가니 미용실을 갈 수도 엄꼬
그렇다고 아빠가 올때까지 기다리자니 엄마의 인내심이 한계를 보이는데 말이야
&nbsp;
나의 다정한 이웃님 이시자 애인 이기도 하신 꼰님이 갈챠주신대로&nbsp;욕조에 물 받아놓고 가위로 싹뚝~ 
그런데 어찌나 까칠하고 예민하게 반응을 하시는지
가.......]]></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0:45:34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D5000,아이머리자르기,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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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엄마 이야기ˇ]]></category>
							<title><![CDATA[오늘따라 왜그르니 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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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육아를 하다보면 유난히 힘들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오늘이 딱 그런날이였다
신랑이 없으면 이상하게 잠을 못자는 버릇이 있는 나
밤새 블럭질하고 검색질하고 자리에 누워서도 뒤치락 거리다가 날이 샜다
오늘따라 유난히 일찍 깬 하율찬군은 아침부터 다른날과 달리 칭얼 거리더라는..
잠도 못자서 비몽사몽으로 다시 아침을 맞았다
&nbsp;
그렇게 시작한 하루- 정말 힘들었다
종일 잠시도 떨어지지 않고 안고만 있으라는 차니
그냥 안고만 있으라면 그나마 다행인데 꼭 안고 서있으란다.. 환장할 노릇이다.
우유라도 타려고 내려놓으면 숨이 넘어가도록 울고, 놀지도 않고 엄마 둥궁이만 따라 다니면서 칭얼 거.......]]></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23:02:44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유난히힘든날,잠투정,차니맘,332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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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331] 봄이 코앞에 왔나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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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율찬군 [+331]
&nbsp;
오늘 날씨... 정말 사람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할 만큼 봄날씨였지요.
집안의 모든 창문을 열어두니 기분 좋은 봄바람이 살랑살랑 코끝을 스치더군요
오랜만에 유모차를 타고 봄나들이에 나선 율찬군 왠일인지 오늘은 유모차 거부를 안하십니다
이렇게 고마울때가 다 있나? "찬아, 너도 봄바람이 좋은거니?"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20:41:0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봄나들이,봄,봄날씨,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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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살까기…ˇ ]]></category>
							<title><![CDATA[너만 믿는다-。]]></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3588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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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하루종일 비가 촉촉하게 내립니다.
오랜만에 보는 비라서&nbsp; 그런지 참 반갑고 기분좋게 만드는 하루예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꽃샘추위가 시작이라는 얘기가 있든데 감기 조심 하셔야겠습니다.
&nbsp;
&nbsp;
&nbsp; 저의 살들을 쪽쪽~ 말려줄 그분이 도착했어요.
사실 율찬군 낳고 10킬로가 불었었거든요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도 하고, 약도 먹고, 그렇게 정말 눈물이 찔끔 날 만큼 죽어라 고생해서
다시 12킬로를 뺐었지요.. 정말 눈물 났었습니다.. 어흑~
그렇게 빼고 너무 기분 좋고 안맞던 옷들이 쏙쏙 들어가고.. 커지기도하고.. 울신랑 은근 좋아라 하시며
옷들을 사다 날라주시고... 그랬는데... 그랬는.......]]></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7:37:1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다이어트,한방다이어트,살과의전쟁,차니맘,NIKON_D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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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日常…ˇ ]]></category>
							<title><![CDATA[전설의 팝밴드 '시카고' 공연 보고 왔어요~]]></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34703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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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만에 해보는 남편님과의 데이트인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어머님과 아버님께서 집에 오셔서 애들 봐주시고 신랑과 시카고 공연 보러 갔다왔어요.
&nbsp; 어제(2월 23일) 화요일 오후 8시-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전설의 팝밴드 '시카고' 내한공연이 있었어요
&nbsp;
남편 베프께서 공연기획쪽 일을 하시는데 고맙게도&nbsp;VIP티켓을 보내주셨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남편과 둘이 데이트를 즐길 수있었답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그르네요. (이런건 막;; 칭찬해드려야 자주 챙겨주시겠지요? 크큭~)
&nbsp; VIP초대권... 다시한번 또자씨 베프님께 무한 감사를...^^;;
&nbsp;
&nbsp; 전설의 팝밴드 시카고 내한공연.......]]></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08:53:4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NIKON_D5000,공연·전시,육아·결혼,시카고내한공연,시카고,전설의팝밴드시카고내한공연,차니맘,새마을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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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327] 봄날 같은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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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쓰때는 날씨가 화창하고 바람이 좋은 봄 날에 가슴이 뛰기도 하고 
괜시리 기분이 좋아서 콧노래도 흥얼 거리게 되고 그랬었던것 같은데
아줌마가 되고 육아에 허덕이게 되면서 부터 날씨가 좋거나 바람이 좋은 봄 날... 
오히려 우울하더라구요.
그래서 먹을것도 더 먹게 되고 한없이 가라앉는 기분을 주체못해 울컥 하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서 저는 그런 날에는 할 수 있으면 무조건 율찬군 차에 태워 밖으로 나갑니다.
&nbsp;
오늘.. 월요일.. 날씨가 그러네요..
꼭 봄날 같았어요..
바람도 살랑살랑 기분 좋게 불고.. 햇빛도 따뜻하고 "봄이구나~"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또 율찬군 태워 밖으로 나갔습니다.
두 형.......]]></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22:42:31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유아용로퍼,큐피계란볼,놀이터풍경,봄,차니,차니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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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그곳에 가다ˇ]]></category>
							<title><![CDATA[주말 이야기1.[육아박람회,한반도 공룡탐험전]]]></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3280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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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얼마전 인터넷으로 신청한 제8회 국제임신출산 유아교육박람회 초청장
정신줄 빼놓고 있다보니 일요일까지라는걸 알았지요..&nbsp;율찬이 가벼운 운동화랑 물티슈도 살겸 토요일&nbsp;킨텍스로 고고씽 
&nbsp; &nbsp;
&nbsp; 사전등록대에서 이름과 핸펀번호 대고 이름표를 받아서 박람회장으로....
&nbsp;
&nbsp; 이사진보니 또자씨가 한 말이 생각나네요.
ㅎㅎㅎ 또자씨 박람회장 쭉~ 돌아보고 이름표 반납하면서 한마디 했었어요.
"어떻게 박람회장에 buyer 는 하나도 안보이고 죄다 visitor 뿐이냐 ㅋㅋㅋ"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솔직히 박람회에서 책을 좀.......]]></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0:30:00 +0900</pubDate>
							<tag><![CDATA[NIKON_D5000,일상·생각,육아·결혼,제8회국제임신출산유아교육박람회,한반도공룡탐험전,킨텍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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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어쩌다 한 편ˇ ]]></category>
							<title><![CDATA[[주말이야기2- 의형제]피보다 뜨거운 남자의 의리]]></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3284425</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3284425</guid>
							<description><![CDATA[
킨텍스에서 종일 실망하고 밥먹으러 출판단지로 고고씽 
씨너스이채 지하 푸드코너에서 밥먹고 의형제 봤어요.
&nbsp; &nbsp;
&nbsp; 주말인데도 사람 참... 없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영화 보기에는 너무 좋은곳이더군요.. ^^;;
&nbsp;
&nbsp;
&nbsp; &nbsp;
&nbsp; 6년 전.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의문의 총격전. 그곳에서 처음 만난 두 남자, 국정원 요원 한규와 남파공작원 지원. 작전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한규는 국정원에서 파면당하고,&nbsp; 지원은 배신자로 낙인 찍혀 북에서 버림받는다.
&nbsp;
&nbsp; &nbsp;그리고, 6년 후..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의 신분을 속이고&nbsp; 
각자의 목적을 위해.......]]></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17:10:15 +0900</pubDate>
							<tag><![CDATA[영화,NIKON_D5000,의형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우리집 놀이매트 다 모여라~[디자인스킨,쓰리노알집매트..기타등등]]]></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3144410</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3144410</guid>
							<description><![CDATA[
&nbsp;
율찬이가 워낙에 활동적인 녀석이예요.
그러다보니 넘어지기도 많이 넘어지고 또 활동영역도 넓다보니 놀이매트를 자꾸만 하나더.. 
또 하나더.... 지르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모인게 종류가 몇개 되서 놀이매트에 대해 얘기 해보려구요..
놀이매트... 종류도 많고 어떤걸 사용 해야 할지 고민 이신 분들 참고 해보세요^^
&nbsp;
1.] 요즘 요게 인기가 많죠? 디자인스킨의 제품 레인보우매트예요.
저희집은 거실 쇼파밑에 깔아줬어요. 색상도 너무 예쁘고 접어서도 사용이 가능한거라 기능도 맘에들구요.
가격이 좀... 밉상이죠? 요게 신제품으로 나온 큰싸이즈가 더 밉상이네요.. ㅡㅡ;;
&nbsp;
&nbsp; 두께감도&nbsp.......]]></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14:37:37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NIKON_D5000,육아·결혼,디자인스킨,레인보우매트,쓰리노알집매트,엘지화학뽀로로매트,모던하우스매트,놀이매트,놀이방매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다락방ˇ ]]></category>
							<title><![CDATA[[남편님 선물]이런 출장이라면 종종 가셔도 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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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gayoung305.com/50083032122</guid>
							<description><![CDATA[
설연휴전부터 시작해서&nbsp;일주일동안 독일출장 가셨던 또자씨.
독일이든 어디든 출장가시면 꼭 빼놓지 않고 마눌님 선물을 챙겨 오시는 내서방 또자씨.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으시고 아이들껀 살게 없더라면서 마눌님 선물만 꺼내놓으시더구뇨. 프하하^^;;
&nbsp; 신발마니아인 차니맘.
제가 유난히 신발 욕심이 많습니다.
그런 마눌을 생각해서 두켤레의 신발을 사오셨더구뇨.. 
마누라 스타일을 아시는지 두녀석 모두 제 맘에 쏙~ 드는 녀석들을 입양 해오셨습니다.
&nbsp;
&nbsp;
&nbsp; manas design(마나스 디자인) 독일에서는 알아주는 브랜드라고 하더구뇨.
울나라에도 몇군데 백화점에 입점해있기도 한 브랜드라네.......]]></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11:20:00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NIKON_D5000,일상·생각,manasdesign(마나스디자인),르꼬끄스포르티브,디올자도르(DiorJadore),고디바(Godiva)초콜릿,보너스,남편의보너스,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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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321]요즘 차니의 관심사]]></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880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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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는 울집 늦둥이자 막둥이 율찬군.
요즘 한창 재미 붙이신 놀이와 장난감 한번 올려 봅니다.
&nbsp;
&nbsp; 에듀볼 입니다.. 아시죠?
&nbsp; &nbsp;
&nbsp; 사준지 얼마 안된 장난감이예요.. 전화기도 있고 멜로디도 나오고 목소리도 나오고...
율찬이는 주로 음악이나 소리가 나는 장난감에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요것도 그래서 주문한건데 생각보다 잘가지고 놉니다.
&nbsp;
&nbsp;
&nbsp; 빠방놀이.. 한번 필꽂히면 족히 30분은 저렇게 빠방을 밀고 다닙니다.
첨에 그렇게 집중하는 모습 보고 은근 깜짝 놀라서 가슴이 쿵쾅거리고 걱정도 했었다지요
이제 10개월된 녀석 치고는 집중.......]]></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10 11:10: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10개월장난감,에듀볼,10개월,Nikon-D5000,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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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벼룩(팝니다)ˇ]]></category>
							<title><![CDATA[[벼룩;판매완료]서드가드유아용헬멧]]></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842690</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2842690</guid>
							<description><![CDATA[
&nbsp;
● 판매제품정보
4.&nbsp;물품명&nbsp; : [서드가드] 유아용 헬멧
5. 구입시기및 사용기간&nbsp;:&nbsp;2009년 11월
&nbsp;&nbsp;&nbsp;(유통기한이 필수인 제품은 유통기한 필수 기재&nbsp;및 정품 여부와 a/s 가능여부 기재필)
6. 구입가격&nbsp;&nbsp;: 70,000
7. 판매가격&nbsp; : 50,000
8. 거래방법&nbsp;&nbsp;:&nbsp; 직거래(부득이 할 경우 택배)
9. 실사및상세설명 : 흠집 없습니다 새상품이나 마찬가지예요
&nbsp;&nbsp;&nbsp;(흠집, 사용감등 후에 문제가 될수 있는 부분에 대한 상세설명&nbsp;)
&nbsp; 실사 입니다.
&nbsp; 서드가드코리아 홈페이지에서 구입한 구매내역 입니다.
정품 맞습니다.
&nbsp.......]]></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13:31:55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서드가드,팝니다,벼룩,유아용헬멧]]></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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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벼룩(팝니다)ˇ]]></category>
							<title><![CDATA[[벼룩;판매완료]뽀로로 다용도 4단 정리함+농구대]]></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842480</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2842480</guid>
							<description><![CDATA[
&nbsp;
● 판매제품정보
4.&nbsp;물품명&nbsp; : 뽀로로 4단 다용도 정리함+농구대
5. 구입시기및 사용기간&nbsp;:&nbsp; 2009년 8월
&nbsp;&nbsp;&nbsp;(유통기한이 필수인 제품은 유통기한 필수 기재&nbsp;및 정품 여부와 a/s 가능여부 기재필)
6. 구입가격&nbsp;&nbsp;: 개당 37,800
7. 판매가격&nbsp; : 개당 25,000원
8. 거래방법&nbsp;&nbsp;: 직거래&nbsp;
9. 실사및상세설명 : 흡집은 거의 없습니다. 
&nbsp;&nbsp;&nbsp;(흠집, 사용감등 후에 문제가 될수 있는 부분에 대한 상세설명&nbsp;)
&nbsp;&nbsp; 실사 입니다.&nbsp;
&nbsp; &nbsp;
옥션에서 구매했던 구매내역입니다.
&nbsp;
실사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13:26:44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뽀로로다용도4단정리함농구대,벼룩,팝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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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벼룩(팝니다)ˇ]]></category>
							<title><![CDATA[[벼룩;판매완료]이븐플로 엑서쏘서 트리플펀]]></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842181</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2842181</guid>
							<description><![CDATA[ &nbsp;
● 판매제품정보
4.&nbsp;물품명&nbsp; : 이븐플로 엑서 쏘서 트리플펀
5. 구입시기및 사용기간&nbsp;: 2009년 8월 
&nbsp;&nbsp;&nbsp;(유통기한이 필수인 제품은 유통기한 필수 기재&nbsp;및 정품 여부와 a/s 가능여부 기재필)
6. 구입가격&nbsp;&nbsp;: 정확하지는 않은데 20만원 가량 줬던것 같아요. 그땐 요게 신상이였던지라..
7. 판매가격&nbsp; : 90,000
8. 거래방법&nbsp;&nbsp;:&nbsp; 직거래(조립상태로 가져가셔야 합니다.해체하면 조립하기 힘들어요)
9. 실사및상세설명 : 흠집, 사용감.. 거의 없습니다. 잘 안타더라구요..
&nbsp;&nbsp;&nbsp;(흠집, 사용감등 후에 문제가 될수 있는 부분에 대한 상세설명&nbs.......]]></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13:20:5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이븐플로엑서쏘서트리플펀,벼룩,팝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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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다락방ˇ ]]></category>
							<title><![CDATA[[웅진코웨이 클리베 WM05-A/B]고마워 클리베~ ]]></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797943</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2797943</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설연휴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떡국은 드셨구요?
저는 한살 더 먹기 싫어서 안먹으려다가 애들하고 한솥 끓여서 또 아구아구 밀어 넣었답니다.
신랑은 출장중이시고, 덕분에 시댁도 미리 다녀왔고, 연휴내내 할 일 없이 집에서 딩굴 모드로 있자니
할 일도 엄꼬, 그래서 집안 여기저기 청소 하고 다니고, 주방 뒤져서 애들하고 이것저것 해먹고 그러고 있는중입니다.
&nbsp;
그러다 눈에 띈 얼마전에 들여놓은 음식물처리기!!
발동걸린 포스팅에 대한 강한 욕구..
그래서 설연휴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포스팅 들어갑니다.. 크큭~
&nbsp;
&nbsp;
&nbsp;
&nbsp;
한달전쯤 구매하게 된 웅진 클리베.......]]></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11:44:05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NIKON_D5000,육아·결혼,웅진코웨이클리베WM05-AB,웅진클리베,클리베,음식물처리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日常…ˇ ]]></category>
							<title><![CDATA[이런... 젠장할..]]></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767122</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2767122</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가만히 생각 해보니..
음력으로 치면 새해 첫 날 인데...
새해 첫 날 부터 서방 없는 과부신세라뉘...
에라이~@
&nbsp;
서방아~ 당신은 외쿡가서 좋으세효? &nbsp;ㅡㅡ;;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10 17:50:4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2010년,구정,설연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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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316]비와 눈.. 그리고 할머니의 선물]]></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621405</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2621405</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몇일전..
이틀째 비가 오더니 오늘은 또 눈이 내립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오네요..
올해 유난히 많은 눈 때문에 이젠 눈이 지겹다 하시든데... 반갑지 않은 눈...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은듯합니다.
이제 곧 봄이잖아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어제 시댁에 갔더니 울어머님께서 요롯케 예쁜 니트조끼와 가디건을 떠놓으셨더라구요.
우리 율찬군.. 할머님께 너무 예쁜 옷을 선물 받았답니다.
이번 설연휴에 신랑님께.......]]></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5:01: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NIKON_D5000,차니,차니맘,눈,비,사진,뜨개옷,새해인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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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314]콧바람 쐬고 왔어요~]]></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434982</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2434982</guid>
							<description><![CDATA[
&nbsp;
주말에도 바빳던 신랑때문에 외출도 몬하고 주말내내 방콕했던 울가족.
월요일에 쉬게&nbsp;된 신랑님한테 비도 오는데 바람쐬러 나가고싶다고 징징 거렸더니
늦은밤 드라이브 시켜준다고 해서 재빨리 외출준비를 했다지요.&nbsp;(맘변할까봐요.크크~)
&nbsp; 오랜만에 내복빠숑에서 벗어난 율찬이..
&nbsp;
&nbsp;
&nbsp; 요즘 제법 걸음마를 떼는중입니다..
이젠 땅짚고도 혼자 일어서고 걸음마도 제법 하고 그러네요.
돌전에 완벽하게 걸음마 떼게 생겼어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비가 촉촉히 내린 월요일의 늦은밤에 하는 드라이브 ...제법 기분 좋더라구요.. 
뭐, 저.......]]></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10:30: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나들이,을왕리,조개구이,10개월,걸음마떼기,차니,차니맘,NIKON_D5000]]></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맘 이벤트…ˇ]]></category>
							<title><![CDATA[첫이벤트 당첨자 발표합니다.]]></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360263</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2360263</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블로그를 시작하고 이벤트라는걸 처음 해봤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첫이벤트 치고는 정말 많은분들께서 응모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nbsp;행복했네요.
&nbsp;
여기 오신 많은분들중...
어느분은 일회성 이웃이 되실분들이실테고
어느분께서는 정말로 좋은 이웃으로 남으려는 마음으로 이웃신청해주신 분들도 계시겠지요.&nbsp;
&nbsp;
어느쪽이든간에 저는 모두 저와의 인연이 되니 이렇게 만나진거라고 생각 합니다.
&nbsp;
사실
이벤트라고 열어 놓고 솔직히 이렇게 많은분들께서 참여 해주실꺼라는 생각 못했기때문에
제 이웃분들과 몇분이 들어오시든 정성을 보여주신분께 상품을 드려야지- 했었어요.
&nb.......]]></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10 09:30: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이벤트,이벤트당첨자발표,차니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어쩌다 한 곡ˇ ]]></category>
							<title><![CDATA[외톨이야= 씨엔블루(CNBLUE)[이벤트에 관한..]]]></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266009</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2266009</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외톨이야..........................씨엔블루(CNBLUE)
&nbsp;     외톨이야-.. 
&nbsp;
&nbsp;
&nbsp;   &nbsp;
나 요즘 주책인가보다.
왜&nbsp;이런 노래가 좋은거냐고? 별꼴이야,증말~&nbsp;
&nbsp;
&nbsp;=================================================================================================================================================
&nbsp;
오늘이 이벤트 마지막날 이네요.
많은 호응과 참여 너무 감사드리구요
이벤트 포스팅에 댓글은 오늘 밤12시까지만 받겟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내일 오전중으로 있을꺼예용.
홍보해주시느라 모두.......]]></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19:50:37 +0900</pubDate>
							<tag><![CDATA[음악,가요,외톨이야,씨엔블루,CNBLUE,차니맘,Bluetory(EP)]]></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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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어쩌다 한 편ˇ ]]></category>
							<title><![CDATA[내사랑 내곁에 (다시태어나도-김돈규)]]></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235497</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2235497</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몸이 조금씩 마비되어가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종우와 장례지도사를 하고 있는 지수.
서로의 처지를 알고도 시작된 그들의 사랑&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병을 받아들이고 누구보다 강한 투병의지를 보이던 종우
그러나 점점 다가오는 죽음의 공포와 지수에 대한 사랑으로 갈등을 하게되고....
&nbsp;
&nbsp;
&nbsp; &nbsp;
&nbsp; 원하지 않은 그들의 이별
&nbsp;
&nbsp; &nbsp;
&nbsp; 종우를 이해하려는 그녀의 몸무림.
&nbsp;
&nbsp;
&nbsp; 모든걸 포기하려는 종우의 몸부림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11:44:30 +0900</pubDate>
							<tag><![CDATA[영화,음악,다시태어나도,김돈규,내사랑내곁에,김명민,하지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book치는 차니ˇ]]></category>
							<title><![CDATA[[+309]얼마전 들인 단행본들 그리고 생각..]]></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156704</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2156704</guid>
							<description><![CDATA[ 
&nbsp;
얼마전 마음먹고 여기저기 또 분노의 검색질 끝에
들이게 된 단행본과 양장본들 입니다.
꽤 되지요?
한권,한권 알아보고 들였는데 모이니 이만큼이나 됩니다.
&nbsp;
한동안 &nbsp;제가 가입한 카페에서 조기독서의 후유증들에 대한 글을 읽게 된 후로
많은 생각들을하게 됬었고
또 
거기에 맞물려 한참전 율찬이 감기로 몇일 병원에 다닐때 병원 대기실에서
아이를 무릎에 앉혀놓고&nbsp;숨도 안쉬고 빠르게 읽어 내려가는-
[&nbsp;책읽어주기]를 하는 엄마들의 모습과
알고는 듣는건지 듣기에 인형처럼 습관화된 아이들의 모습들이 카페의 글 내용과 
오버랩 되면서 자꾸만 떠오르더라구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남.......]]></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10 10:13:55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조기독서,조기교육,10개월아기의책,10개월단행본,단행본,10개월,그림책,아기책,차니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음악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주길..^^]]></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2076148</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2076148</guid>
							<description><![CDATA[ 
공부 잘하는 아이?
음악을 좋아하고 많이 듣는 아이?
어떤 아이로 자라길 바라느냐고 누가 묻는 다면
난 당연히 두번 생각 안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주길 바란다고 대답 할꺼예요.
정말로 그러길 바라거든요.
공부 잘하는 아이? 스스로 잘하면 좋겠지만 굳이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고 애쓰면서 바라지 않아요.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저희 부부는 아이들이 공부에 치여서 끌려가듯 하는거 바라지 않거든요.
&nbsp;
암튼, 저희집 거실에 홈씨어터가 자리를 잡게 되자
티비 옆에 있던 오디오가 안방으로 쫓겨났더랬지요.
가만... 생각하다가 오디오를 애들 방에 둘까.. ?? 했더니 애들방에는 
카셋트가 항개씩 있.......]]></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1:11:1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음악들려주기,클래식듣기,차니,차니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307 쇼파위를 점령하다] 시작이려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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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생각지도 못하게 제 이벤트에 너무나 많은 분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
몸둘바를 모르고 배고품도 잊고
생리현상도 참아가며 댓글에 답글달고 푹~ 빠져 있는 사이.
&nbsp;
큰형아는 만화 삼매경에 홀릭되시고
작은형아는 코슷코에서 사온 카스테라를 음미하시고
차니는 그런 횽아들을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보고 있었지 말입니다.
&nbsp;
문제는 이 작은횽아!!
잡수신 카스테라 담은 바구니를 쇼파위에 D.P 해놓으셨다지요.
&nbsp; 이렇게 말입니다.
&nbsp;
&nbsp;
&nbsp; 호기심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하실 이분... 가만히 계셨을라구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10 13:06:3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NIKON_D5000,307일,생후10개월,차니,차니맘,이벤트,쇼파올라가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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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이벤트 공지ˇ]]></category>
							<title><![CDATA[[첫번째 이벤트] 키친아트 다이아 골드 후라이팬 5분께 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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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차니맘이 블로그&nbsp;첫!! 이벤트 합니다..
기간은 (오늘부터 2월7일 일요일까지) 입니다.
발표는요~
2월8일 월요일에 있을꺼예요.. 
당첨되신분들은 성함+연락처+주소 비밀댓글로 남겨주심되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구성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nbsp;
요즘 홈쇼핑에서 한참 방송중인 그 제품 입니다.
처음 이벤트 라는걸 할려니 손도 떨리고 맘도 떨리고 간도 콩알만해지고 뭐 그렇네요.
솔직히 호응이 없으면 어쩌나~ 싶어서 잠도 안올것 같습니다.
제 이웃님들께서는 아마도 제 신랑이 뭐하는분인지 잘 아실테구요.
이.......]]></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21:52:1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이벤트,육아·결혼,키친아트다이아골드후라이팬,후라이팬,키친아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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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CF] 동서식품 포스트 오곡코코볼 랩퍼둘리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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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우리 율찬이의 혼을 쏙~ 끄집어내놓는 랩퍼 둘리의 오곡코코볼 CF
요 CF만 나오면 통곡하다가도 언제 울었냐는 얼굴을 하고는
둘리를 향해 행복한 웃음을 마구 쏴주십니다. 
&nbsp;
오죽했으면 이 CF만 CD한장 전체를 구워서 
내가 뭐 할때마다 틀어줄까... 도 생각 했었다는요..크크큭~
&nbsp;
그리고 또하나 차니가 좋아라 하는 광고..
보험상품광고- .. 프하하~^^&am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오늘부터 형아들 개학했습니다.
저는 이제 
다시 아침형인간으로 거듭나야합니다.
&nbsp;
둘째녀석이 이제 제발 실내화신고 
집으로 오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nbsp;
그나저나.......]]></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09:58:3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오곡코코볼,오곡코코볼CF,오곡코코볼랩퍼둘리CF,개학,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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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율찬군 통장이 생겼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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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차니를 낳고 난 후 부터 그렇게도 벼르고 별렀던 
차니의 통장 만들기..
뭐가 그리 바쁜지 매번 나가면 '만들어야지~~' 하고는 못만들고, 잊어버리기 일쑤.
오늘 드디어 만들었답니다.
어찌나 속이 시원한지
&nbsp;쳇기처럼 걸려 있던게 내려가는 느낌이예요.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진만 보고 있어도 너무 기분 좋습니다.
몇분이면 되는걸 왜그리 안만들게 되던지
항상 맘에 걸려서 '만들어줘야 하는데...' 하고 있으면서도 
차니 데리고 은행가기도 쉽지 않고 신랑은 매일 바쁘거나 피곤하거나 둘 중 하나고
이리 핑계~ 저리 핑계 대다가 2010년 2월 1일 드디어 하율찬군의 통장이 생겼습니다.
&nbsp;
하.......]]></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6:40:55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어린이통장,아이통장만들기,차니,차니맘,306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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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306]촉각적인 아이 하율찬(우리아이성향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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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울 차니가 요즘 걸음마를 시작했습니다.
한번에 대여섯발자국씩 떼기 시작 했어요
아직 바닥집고 서는것도 못하는 녀석이 걸음마 부터 뗄 작정인가봅니다.
뭐든 자기가 직접 만져보고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 하율찬.
&nbsp; 프하하하하~ 
이 엄마가 절대로 딸이 있었으면 해서 핀을 꽂아준건 아니란다, 찬아
걍 앞머리가 길어서 혹시 눈 찌를까봐 그랬을뿐이야~
&nbsp;
&nbsp;
&nbsp; 호기심 왕성하고 고집세고 활동적인 아이.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아이 셋을 키웠어도 아이마다 다른성향을 보여서 
키울때마다 당황스럽고 놀랍고 그랫던 기억이 납니다.
율찬이도 그래요.
위.......]]></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00:05:07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촉각적인아이,시각적인아이,청각적인아이,아이의성향,9개월,걸음마떼기,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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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그곳에 가다ˇ]]></category>
							<title><![CDATA[스키는 무슨~ 에잇!![베어스타운 리조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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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우리 두 그램린들 개학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눈썰매장도 동네에서 한번, 여행은 꿈도 못꾸고
영화보러도 한번 으로 끝나버린 겨울방학.
바쁜 아빠덕에 콧바람도 쏘이러 가지 못하고 방학내내 
코딱지만한 막내동생보느라 집에 콕!&nbsp;쳐박혀 책만 보다 끝나나 했는데 
그래도 1박2일이라도 스키장에 갈 수 있어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nbsp;
그런데... 나는 뭐냐고요? ㅡㅡㅋ
&nbsp; 전날 새벽까지 술드시고 들어오신 또자씨 덕분으로 
28일 낮12시에 베어스타운 리조트 스키장으로 겨우겨우 출발-
(이아저씨는 꼭 무슨일이 있는날은 술을 드시고 새벽에 들어오신다는..ㅡㅡ;;)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20:57:5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스키장,베어스타운리조트,베어스타운리조트스키장,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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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090402(纂)…ˇ ]]></category>
							<title><![CDATA[300일을 빙자한 아웃백 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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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율찬이 300일되던 27일 저녁 핑계도 좋다..
차니 300일 기념한답시고 저녁먹으로 고고씽~
원래는 집근처&nbsp;나름 유명하다는&nbsp;퓨전한정식집 [타샤의정원]을 갈 계획였으나 8시30분에 갔더니 끝났다그러더라는
무슨 한정식집이 8시30분에 문을 닫는담? 기가차서 혼났다..
같은동네분들께 알아보니.. 소문 또한 거시기 하더라는.. 푸헐헐~(그르게 겉모습만 보고는 알 수가 엄따)
&nbsp; 여기가 저녁 8시30분에 문닫는 퓨전한정식집 [타샤의정원..]
&nbsp;
&nbsp;
&nbsp;
&nbsp; 타샤의정원이 우리를 거부한 이유로 만만한 일산 아웃백으로 고고씽~
300일 맞은 늦둥이 아들램과 그 아들램만 보면 입이 헤벌쭉~ 되시는 또자.......]]></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01:29:21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300일,300일기념외식,차니,차니맘,NIKON_D5000,아웃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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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거기 그집ˇ]]></category>
							<title><![CDATA[[문산 맛집]중독성 있는 그 맛, 문산 돼지국밥 전문]]></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460525</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1460525</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문산 돼지국반 전문
&nbsp;문산읍 문산리 22-12
&nbsp;031)952-5098
&nbsp;
또자씨가 부산 출장만 가면 먹고 싸오는 그 돼지국밥.
부산쪽에서는 유명하지만 윗쪽에서는 잘 모르는 그 돼지국밥.
보기에는 좀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다 싶은 그 돼지국밥.
그러나 한번 먹어보면 은근히 중독성이 강한 돼지국밥.
&nbsp;
어쩌다 파주맘 카페에서 알게된 돼지국밥집.
또자씨가 너무 좋아라 하는 음식이지만 윗쪽지방엔 없어서 부산가야 먹어 볼 수 있는 그 돼지국밥집이 있다는 말에
네비게이션까지 동원해 찾아간 문산 돼지국밥집.
&nbsp;
&nbsp; 가게는 살짝 허술하고 낡았지만 아시나요? 이런곳이 맛잇는곳이 많다.......]]></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17:32:22 +0900</pubDate>
							<tag><![CDATA[NIKON_D5000,맛집,문산맛집,돼지국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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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속상한 하기스]]></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403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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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율찬이가 사용중인 기저귀는 메리즈 입니다.
율찬이 낳고 좋다는 군도 써보고 메리즈도 써보고 토디앙, 하기스 사용해봤는데
그 중 메리즈가 가격은 좀 사악해도 좋더라구요. 【메리즈와 군의 비교 포스팅은 여기를...^^】
&nbsp;
그런데 얼마전.. 차니가 좀 컸다고 슬슬 꽤가 나는겁니다.
'이제 많이 컸으니 아무거나 써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느슨한 마음이 들면서 '한번 써보고 괜찮으면
인터넷 검색질안하고 쉽게 동네마트서 구입 할 수 있는 하기스 쓰자~' 하는 게으른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메리즈가 동이 났는데도 주문도 안하고 걍 전에 사다가 장농안에 넣어두었던 하기스를 꺼내 쓰기 시작했습니다.
혹 기저귀발진이 생.......]]></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01:37:42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NIKON_D5000,하기스,메리즈,기저귀발진,차니,차니맘,육아·결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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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300일 축하]율찬이방 풍경]]></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314346</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1314346</guid>
							<description><![CDATA[
얼마전부터 혼자 자기 시작한 율찬이.
이제 율찬이만의 방을 꾸며줘야겠다싶어서 도배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정리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사오기전엔 방이 세개라 율찬이는 안방에서 엄마,아빠랑 함께 생활하고 잠을 잤어요.
이젠 방이 하나 더 생겨서 우리 막둥이만의 공간을 만들어줄 수 있게되&nbsp;너무 좋습니다.
&nbsp;
&nbsp;
&nbsp; 방문 입구의 모습 입니다.
형아들방보다 율찬이 방이 더 커요 ㅎㅎㅎ
&nbsp;
&nbsp;
&nbsp;
&nbsp; 가장 심란했던 붙박이장
이 방이 안방 다음으로 큰방이예요..
아마도 어른들 모시고 사는 신혼부부방쯤으로 만들어진듯 하더라구요.. 
붙박이장의 저 장농문짝이 어찌나 시골틱한지.......]]></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01:08:35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차니방,300일,생후300일,걸음마떼기,차니,차니맘,아기방꾸미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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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가격 밉상에 크기는 사악한.. 그러나 맛은 참예쁜 난도도넛]]></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200228</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1200228</guid>
							<description><![CDATA[ 언젠가 이웃님 블럭에서 보고 그 맛이 궁금해서 주문해본 난도도넛.
&nbsp;
&nbsp;
&nbsp;
&nbsp; 포장지의 색깔대로 맛이 다릅니다..
&nbsp;
&nbsp;
&nbsp;
&nbsp; 크기는 어찌나 밉상이던지 저에게는 한입꺼리도 안돼더란 말이죠^^;;..
&nbsp;
&nbsp;
&nbsp;
&nbsp; 이제&nbsp; 9개월된 녀석한테 먹여도 되나.. 안돼나.. 살짝 고민하다가 
암거나 잘먹으면 되는거다~~ 라고 줘봤는데 완전 잘먹습니다..
위의 횽아들도 너무나 맛있어 하면서 중독성이 강하다는 말까지 해가며 좋아하더군요.
가격은... 내용물의 갯수에 비해 완전 밉상입니다.. ㅡㅡ;;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0 18:05:31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일상·생각,육아·결혼,난도도넛,NIKON_D5000,차니,차니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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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297]난이,난이,못난이(지못미율찬)]]></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154938</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1154938</guid>
							<description><![CDATA[
요근래&nbsp;생긴 율찬이의 "오~" 하는 표정
아빠가 "이녀석~" 하고 화내는 얼굴을해도, 엄마가 "하율찬!!" 하고 혼내는 소리를해도
이녀석은 "오~" 하는 이 표정으로 모든걸 단번에 무마시켜 버린다지요
이표정만 한번 지어주면 화내는 얼굴의 아빠도, 혼내는 엄마의 목소리도 모두 웃는 얼굴이 되기때문입니다.
하율찬군의 화난 엄마,아빠 형아들 화풀게 하는&nbsp;비장의 카드 한번 보시지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우는얼굴로 보이시나요?
절대 아닙니다.. 요건 눈물.......]]></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10 23:19: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9개월,지못미,차니,차니맘,NIKON_D5000]]></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나산 대박책장 질렀어용~^^(연두색책장)]]></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033252</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1033252</guid>
							<description><![CDATA[ 아이 키우시는 엄마라면 모르는분이 없는 나산책장 이예요.
저는 키높이가 좀 낮으면서 옆으로 기럭지 긴~ 1950책장으로 질렀네요.
여기저기 육아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정보 캐는동안 사진마다 보이던 새까리 럭셜한 나산책장.
색상에 놀라고 두깨에 또한번 놀라서 두번 생각 할 틈도 없이 분노의 검색질을 하게 했던 그 책장.
&nbsp;
&nbsp;
&nbsp;
&nbsp;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바로 질러 버렸습니다.
착한 가격탓인지 뒷판이 불량도 많도&nbsp;얇은 합판때기 하나로 되있으며 호치깨스로 박아놓은게 문제라는
글들을 보긴 했으나&nbsp;럭셜한 새까리 때문에 그런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남자 등짝에 손바닥만한 점이 있.......]]></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13:22:32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NIKON_D5000,육아·결혼,나산가구,나산책장,초록색책장,연두색책장,나산1950책장,차니맘,책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커피 이야기ˇ]]></category>
							<title><![CDATA[살다보니 제게도 당첨의 행운이..^^]]></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1005513</link>
							<guid>http://gayoung305.com/50081005513</guid>
							<description><![CDATA[&nbsp; 요게 뭔줄 아세요? 
&nbsp;
&nbsp;
&nbsp;
&nbsp;
(그녀들의 커피 이야기)라는 카페에서 매주 미션수행을 잘한 두분께 드리는 선물이라지요
살다보니 제가 그런것에 뽑히는 일도 다 있네요.
이벤트나 경품당첨운이 정말로 없는편이라 그런것에 응모하는 일도 안하고 사는 저인데 이게 뭔일일까요?
&nbsp;
솔직히...
미션이 뭔지도 모르고 있었다지요..
걍 눈이 너무 많이 그리고 예쁘게 소복히 왔길래 찍었던 사진인데.. 이런 행운이..
활동도 거의 안하고 있어서 너무 죄송했는데 아줌마 근성으로 주시는거니 받았어요..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01:30:23 +0900</pubDate>
							<tag><![CDATA[NIKON_D5000,일상·생각,맥심,맥심선물셋트,그녀들의커피이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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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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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295] 아빠쟁이 하율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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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우리 차니는 아빠를 참 많이 좋아한다.
아빠가 집에 있을땐 엄마를 찾지도 않고 엄마한테 오지도 않는다.
잠들기전 홍역처럼 치르는 수면의식(잠투정)도 없이 티비보는 아빠 옆에서&nbsp;뒹굴 거리다가 잠든녀석.
신기할 뿐이다..
그런녀석이 마냥 이뻐서 차니가 웃는 모습을 볼때마다&nbsp;돌아버릴것&nbsp;&nbsp;같다는 또자씨.
&nbsp;
또자씨는 출근할때 배웅도 못받는다.
차니가 나가는 아빠를 그냥 고이 보내드리지 않기때문이다.
짝달라붙어서 떨어지지도 않고 이것,저것 장난감들과 먹을것들로 유혹을해도 그때는 다 소용없다.
그러니 그런 늦둥이녀석을 억지로 떼어내고 가지 못하는 아빠는 전전긍긍...
&nbsp;
그.......]]></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10 09:46:56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295일,9개월,아빠쟁이,차니,차니맘,NIKON_D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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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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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알고 계신가요?ˇ]]></category>
							<title><![CDATA[싸움의 기술[육아중 남편의 늦은귀가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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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몇일전 살짝 부부쌈이 있었다.
결혼10년이 넘은 우리부부.... 부부쌈이라고 해봐야 툭탁거리는게 전부인데(크게 싸워 본 적이 엄따..상대도 안돼고..ㅡㅡ)
그날도 자영업을 하는 남편의 늦은 귀가가 문제가 됐다.
일이 밤12시가 넘어서 끝이 났고 남편은 직원들 그시간까지 일 시킨게 맘에 걸렸는지 밥멕여 보낸다는 전화를 해왔는데
밥만 멕여 보내면 걍 넘어갔을 일을 술까지 멕인게 화근이였다.
&nbsp;
대부분의 여자들이 그렇듯이 나역시 남편이 늦으면 잠이 안와서 기다리게된다.(사랑해서 그런건 절대 아니다.ㅋ)
잠이 들더라도 설잠이 들게되고 1분에 한번씩, 5분에 한번씩 깨게 되니 잔다고 할수도 없겠다.
&nbsp;
.......]]></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10 12:38:36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육아중남편의늦은귀가,울면지는거다,차니맘,육아에대해,부부싸움,육아에있어남편의비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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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book치는 차니ˇ]]></category>
							<title><![CDATA[애플베이비 픽쳐북, 허니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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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전에 아빠와 형아들 책사러 책방에 가는길에 따라 나섰다가 너무나 착한 가격에
구매하게 된 보드북들..
&nbsp;
&nbsp;
&nbsp; 6권에 18,000원 정도 줬던걸로 기억된다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애플베이비 픽쳐북.. 전집인데 낱개로 판매하고 있는걸 구매했다.
그림도 단순하고 색감도 원색계열이 많아서 아이들 눈길을끌기에는 좋은듯한데 
한가지 흠이 있다면 모서리 책표지에 굴림처리를 않했다는점-&nbsp;
&nbsp;
몽이가 아야! (글·그림: 노부미)
&nbsp;
&nbsp;
&nbsp;
&nbsp; &nbsp;
몽이라는 아이가 머리가 어질어질, 땀이 삐질삐질나면서 아파요.
&nbsp;
&nbsp;
&nbsp;
&n.......]]></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10 22:26: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애플베이비 픽쳐북,허니북,차니,차니맘,NIKON_D5000,보드북,유아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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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엄마 이야기ˇ]]></category>
							<title><![CDATA[왜 아들만 셋이냐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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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끔, 아들만 셋 이라고 하면 뜨악~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
전에 살던 아파트 청소 하는 아줌마.. 애&nbsp;둘 다 키워 놓고 뭐하러 또 낳았느냐며.." 딸 낳을라고 난거지?" 하시더라
어찌나 뚜껑이 열리든지.." 아니그든요?ㅡ.ㅡ" 하고 쏘아 붙인적이 있었다.
날더러 뭐하러 애를 셋씩이나 낳았느냐고 묻는다면... 글쎄다.. 뭐라고 해야 할까?
.
.
.
.
첫째는 혼수용품이였다.
혼전임신... 그르니까 속도위반으로 결혼후.. 몇달만에 첫째를 낳았다.
덕분에 그 깨가 쏟아진다는 신혼시절이&nbsp;어떻게 생겨먹은건지도&nbsp;모르고 살았다는 슬푼전설이...ㅋㅋ
첫 육아다보니 참으로 서툰것도 많고 그저 벌벌떨며.. 불면 낳아갈까 쥐.......]]></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10 15:46:25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삼형제,아들만셋,차니,차니맘,NIKON_D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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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291] 율찬이 코스트코 구경하고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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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주말도 쉴새 없이 바쁜 아빠때문에 어디 나들이도 못하고 집콕만 하고 있는 우리가족.
&nbsp;이번주에도 주말내내 방송있는 아빠때문에 나들이는 또&nbsp;다음으로 미루고 &nbsp;코스트코로 장이나 보러 가자고 슝~&nbsp;
&nbsp; 율찬이 마트 나들이 가요~^^
&nbsp;
&nbsp; 오랜만에 내복맨을 탈피한 차니.. 으흐흐흐~~ 예쁘다..^^
&nbsp;
&nbsp;
&nbsp; 코스트코 도착-
사람한테 깔려죽는다는게 어떤건지 알겠더라는... 발디딜틈도 없을만큼.. 많은 사람들..
여기서 또 느낀거지만 울나라 사람들 줄서는거 하나는 정말 끝내주게 잘하십니다.. ㅎㅎㅎ^^;;&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엄마 여기가.......]]></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10 00:05:16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마트나들이,생후9개월,차니,차니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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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D+290]플랜토이즈 원목 실로폰,노래하는 뽀로로 자동차,슈크레인형,뽀로로 꼬마자동차 세트]]></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0591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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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들어 차니 장난감이 마땅한게 없다.. 생각하다가 여기저기 알아보고 검색질도 해보고
주로 요즘 인기 있고 아이들이 잘 가지고 논다는것들과 에미의 눈으로 율찬이가 잘 가지고 놀겠다 싶은걸로
고르고 골라서 몇가지 주문을 하고 택배아저씨 오기만을 오메불망 기다리다가 택배 받고 하루정도 지켜본 결과를 올려본다.
&nbsp;
1).플랜토이즈 원목 실로폰 &nbsp;
&nbsp;
&nbsp;
&nbsp; 색감 깨끗하고 깔끔하게 잘나왔다.
소리도 원목으로 탁하지 않고 맑고 모서리마다 굴림처리 되있어 안전성도 고려한듯하고 예쁘다.
&nbsp;
&nbsp;
&nbsp;
&nbsp; 오호호~ 율찬이 개월수쯤의 아이들은 주로 치거나 두드리거나 하는 장.......]]></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10 22:51:0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상품리뷰,NIKON_D5000,플랜토이즈원목실로폰,노래하는뽀로로자동차,슈크레인형,뽀로로꼬마자동차세트,차니,차니맘,9개월장난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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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차니storyˇ]]></category>
							<title><![CDATA[[D+290] 치카치카도 잘해요.]]></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0531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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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목욕후 손가락칫솔을 이용 양치를 해주는데 달라고 고집을 부리더니
혼자 저러고 열심히 양치질을 한다..
내새끼.. 호기심 많고 고집세서 뭐든 직접 해봐야 직성이 풀리시는 오리지널B형의 기질을 가지고 있다.
뭘해도 예쁜 행운같은 울집 막둥이 차니^^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10 00:36:4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손가락칫솔,양치하기,치카치카,차니,차니맘,NIKON_D5000]]></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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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wjddltkfkd33</author>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Boogi] 프리미엄 5단 부기 책꽂이]]></title>
							<link>http://gayoung305.com/500804527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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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율찬이의 책들이 한권,두권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벼르던 책꽂이.
그렇다고 일반 책꽂이에 꽂아두면 차니 손이 쉽게 가지 못할것 같고 
어느분 말씀처럼 지시장에서 분노의 검색질을 하던차 만나게된 부기 책꽂이.
&nbsp; &nbsp;
극성이 둘째가라면 서운해 할...나의 막둥이 아드님의 독서 생활을 위해.. 골랐다.
쉽게 꺼낼 수 있을것 같고 나름 뭐 모양도 괜찮은듯하고...
혹시나.. 정말로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은..
검색창에 부기책꽂이 치시면 나옵니다.. 참고로 제것은 (〔Boogi〕부기+부기바구니)&nbsp;예요.
지시장가셔서 부기책꽂이 치셔도 나오구요..
&nbsp;
※주소 링크 해놓았던게 클릭하면 자꾸 에러가 나서 삭제 했.......]]></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10 01:09:27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육아·결혼,프리미엄5단부기책꽂이,부기책꽂이,Boogi,차니,차니맘,유아용책꽂이,NIKON_D5000]]></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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