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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이의 육아&반려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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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20513_64/wjddltkfkd33_1336835598969_tRsO4E_png/IMG_3526.png?type=m2]]></url>
					<title><![CDATA[케이의 육아&반려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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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ood  luck-♪                 





서로이웃은 맺지않아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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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0:0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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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못말리는.. 그러나 너무나 사랑스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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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멘소레담도킁킁거리며핥아잡수시는....짜짜짜짜짜짱가~ ♪미니요크사랑이한테도밟히는바보처럼겁도많고순한짱가...오도방정에천방지축에혼을쏙빼놓는정신없는녀석이지만천진난만한인간애기같아서너무사랑스러운우리짱가...얼마나꺼벙하면매번쇼파에서놀다가굴러떨어지는꺼벙스짱가크크큭~;;
 
 ]]></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9:14:50 +0900</pubDate>
					<tag><![CDATA[애완견,반려견,애완동물,강아지,코카스파니엘,아이퐁포스팅,애완·반려동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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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입양해주세요…ˇ]]></category>
					<title><![CDATA[너무 조용하고 순한 아이[보리]의 가족이 되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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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 종시츄 성별남아 나이 1년 추정 공고일&#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5월 10일&#65279;&#65279;두번째 보는 보리는 한번도 짖는모습을 본 기억이 없어요.너무너무 순하고 얌전하고 겁을 잔뜩 먹고 있는 모습이예요&#65279;다른 아이들처럼 만져달라고 조르지도 못하고철창을 나가기 위한 몸부림도 없어요.그저 저렇게 조용히 앉아서 얌전하게 있기만해요.&#65279;깨끗한 모습을 하고 있는걸로 봐서 분명히 사랑받으며 자란 아이 같은데혼자 나왔다가 집을 잃어버렸거나 주인과 산책하다 잃어버렸거나 한 아이가 아닌가 싶어요주인이 찾을법도 한데 아직 연락이 없는 보리예요&#65279;&#65279;몇일 있.......]]></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01:10:06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유기견,유기견입양,애완견,시츄,반려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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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반려동물에 대한..ˇ]]></category>
					<title><![CDATA[새끼들을 모두 보낸 어미냥이에게 희망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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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관련 이전 글..[제발 포기하지 말고 힘내주렴..] http://gayoung305.com/50141261675많은분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어미냥이와 새끼냥이들...그 많은분들의 간절함에도 결국 마지막 남았던 새끼냥이도 어제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네요..그렇게 간절히 기도하고 바라고 또 바랬는데 그 핏덩이 천사아가는어미곁을 떠났답니다..&#65279;&#65279;이렇게 간절히 지켜주고 싶어하던 어미냥이의 눈물겨운 모성에도 아가는 이겨내지를 못할 만큼많이 아팠던가봅니다..이제 어미만 남았습니다.슈나마묘님 말씀에 어미와 교감한 미키코님께 어미냥이가 그랬었답니다.정말 살고싶지 않은데 이 핏덩이들때문에 본능적으로 살고 있다고요...그런데 그 어미의 생.......]]></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2:21:43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NIKON_D5000,유기묘,유기묘입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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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가족이 되었어요ˇ]]></category>
					<title><![CDATA[요키 3번아이 가족을 만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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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보호소에서 바로 입양처로 입양을 갔다아버님과 따님께서 함께 오셔서 아이를 보고 입양결정을 해주셨다.부랴부랴 미희님과 함께 아버님과 따님을 법원읍에서 만나 보호소로 출발..아이를 보여드리고 설명을 해드리고...다행히 아버님께서 동물을 많이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는걸 느낌으로 알 수 있었다댁에 아이가 하나 있는데 그 아이와 함께 지내줄 친구를 만들어주시겠다며...되도록이면 둘이 싸우지 않을 순한 아이로 입양을 하고 싶다셨는데 이 아이가 역시나 가족이 될 운명이였는지 짖음도 없고 그저 순할 뿐이였다.이제 새로운 견생이 시작되었으니 부디 가족들과 잘 지내서 귀염과 사랑 듬뿍 받아주길 바랄뿐이다.잘 살아주렴 아가.......]]></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1:24:15 +0900</pubDate>
					<tag><![CDATA[NIKON_D5000,애완·반려동물,유이견입양,가족이생겼어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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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reschoolˇ]]></category>
					<title><![CDATA[원생활 사진방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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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데이빗 원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던 사진들 스크랩 해봤어요요 사진들 보고 있으니 우리 막둥이 아드님 참 많이 컸네요.그만큼... 저는 늙었겠죠? 어흑;;5월 10일 2012 레고 월드타워 다녀온 날.&#65279;단체사진우리 데이빗의 장난스러운 포즈.. 크크큭&#65279;&#65279;이번에 레고 월드타워 우리나라가 세계신기록을 세웠다고 하더라고요덴마크 왕세자님도 오시고... 그 높고 높은 월드타워는 덴마크로 이동된다고...&#65279;&#65279;&#65279;가베&#65279;가베&#65279;과학&#65279;과학&#65279;과학&#65279;노부영&#65279;독후활동&#65279;롤플레이&#65279;롤플레이&#65279;롤플레이&#65279;미술&#65279;미술&#65279;미술&#65279;생일잔치&#6527.......]]></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3:18:5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레고월드타워참여,레고월드타워,원생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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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반려동물에 대한..ˇ]]></category>
					<title><![CDATA[제발 포기하지말고 힘내주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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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잠이 안온다..피곤해서 오늘은 일찍 자보려고 했는데 눈만감으면 자꾸 생각이 나서 잠을 잘 수가 없다보호소 철창 안에서 새끼를 낳은 아이...따뜻한곳에서 따뜻한 손길을 받으며 출산을 해도 출산이라는건 걸코 쉬운 일이 아닌데..보호소에 갇혀서 두려움에 떨며 새끼를 낳았을 어미고양이..사진을 찍으면서도 내심 참 대견하고 무사히 출산을 해줘서 고맙고 그랬었다.&#65279;입양처가 생겼으니이제 좋은곳으로 입양가서 그동안 못받은 관리도 받고 영양가 있는 식사도 하고몸조리도 조금 더 하면 아주 건강해지겠거니 생각하고 기뻐했었다.&#65279;&#65279;새끼고양이 여섯마리...힘들게 많이도 낳았구나 했었는데...새끼한테 젖을 물리느라 정.......]]></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00:55:39 +0900</pubDate>
					<tag><![CDATA[NIKON_D5000,애완·반려동물,유기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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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avid(~2012)ˇ]]></category>
					<title><![CDATA[데이빗 빠숑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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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정말 정신없는 하루하루...포스팅도 밀려 있고 사진작업도 밀려있고...그래도 우리 막둥이님 사진은 올려야겠기에 얼마전 공구와 지름신 강림으로구입했던 옷 입고 월요일 룰루랄라 등원했던어제사진 방출 이예요.비가 시원하게 내리던 rainy day8시 30분이 되도 일어나지 않으셔서 또 못보내려나 막 걱정할쯤눈뜨자마자 하는 말... "엄마 학교 갈시간이야?"ㅎㅎㅎ그래그래 지각하기전에 어서 준비하자꾸나.&#65279;요 가디건 뒷태가 참 예뻐요.아주 얇아서 여름에 에어컨 켜져있는 실내에서 입히기 딱이예요.&#65279;색상도 너무 예쁘고요.디쟌도 참 맘에 들어요^^&#65279;우리 짱가...형아가 새옷 입고 외출준비하자 또 막 궁금해지고...&.......]]></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2:15:0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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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avid(~2012)ˇ]]></category>
					<title><![CDATA[언제쩍 사진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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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정말 나쁜엄마의 길을 걷고 있는 나...사진은 계속 찍으면서도 할 일이 많아 자꾸만 미뤄지는 데이빗의 일상..다짐해본다나의 기장 기본적인 의무는 열심히 하면서 미쳐도 미쳐보자고...이제 신발도 혼자서 신을 수 있을 만큼 자란 데이빗..기특해기특해~^^&#65279;이 날 아파서 등원을 못했었다아우~요즘감기 독해도 너무 독하다한번 꽂히면 절대 안떨어지는...ㅡㅡㅋ&#65279;큰형아도 그놈의 고질병인 두통으로 조퇴를 하시고..이제 중2된 녀석이 한번 두통이 오면 왠만한 두통약은 듣지도 않을 만큼 심하게 앓는다.그래서 난 큰아들 머리아프다는 소리 들으면 심장이 쪼그러든다.&#65279;레오가 집에 온지도 좀 되서 이제 안정기에 접어.......]]></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7:30:0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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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반려동물에 대한..ˇ]]></category>
					<title><![CDATA[대형견으로 살아가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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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끼를 낳은 어미라서 그런지 보호소 다니면서 새끼품은 아이들을 
보면더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고 그런다. 
보호소 봉사를 시작하면서 아이들을 보게 되니 매일이 우울하고 
한숨이고 답답하고...
&#65279;
&#65279;
새끼 젖을 먹이고 있는 이 아이를 처음 보고 가슴이 
철렁!!이 보호소 철창 안에서 이렇게 새끼를 낳았단다.새끼를 낳았으면 영양섭취도 잘해야 몸도 빨리 회복되고 젖도 잘나오고 새끼도 더 잘 보살필텐데 어쩌나 싶은 
생각
핏덩이 어린 새끼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그저 어미품에서 
꼬물꼬물..
다행히 임보처가 생겨서 이동을 하고 따뜻한 가정에서 케어를 
받을 수 있다니 참으로 잘 된 일이다.부디 몸조리 잘.......]]></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7:11:0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NIKON_D5000,애완·반려동물,유기견,대형유기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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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또 새가족 짱가 그리고 이도저도 아닌 중성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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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참 자주 생기는 새가족.. 프하하;;;그런데 이번엔 정말 감당하기 힘든 새가족이 생겼다캐발랄하시고 아무 생각 없으시고 정신도 없으시고 4차원이시고 무한 낙천적이시고..어쨌거나 이케 감당하기 힘든 가족님은 첨이시라는... ㅋㅋㅋ이분 이시다뇨자?아니아니내 팔자에 무슨.. ㅋ 남자다&#65279;정말 정신없으신..단 1분도 가만히 못계시는...대책없이 캐발랄하신... 코카 개아드님이신 짱가&#65279;나는 정말....저케 뒷다리를 쭉 펴고 계시는 개님을 어케 감당할지..&#65279;자세도 정말 다채로우신...&#65279;&#65279;&#65279;&#65279;식탐 또한 후덜덜 하시고호기심 또한 무한 충만하신...&#65279;짱가...&#65279;&#65279;이녀석이 오고 난.......]]></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8:11:01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NIKON_D5000,애완견,반려견,코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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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우리집 어린이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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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 5일 어린이날.어른들한테는 그리 좋지만은 않은 날몸고생에 출혈도 만만치 않은 그런 날..하지만 아직 데이빗은 어린이날을 잘 몰라서 그나마 올해까지는 다행이다 싶은 날.우리집 개어린이들의 어린이날 풍경레오오퐈가 잠시 집안으로 들어온 사이 오퐈의명당자리를 차지하고 앉은 복실이입이 찢어진다.&#65279;왜효, 나도 한번 앉아보자구효누가 뭐래니 지지배야.. 크큭~&#65279;오퐈가 나올까봐 눈치 슬금슬금 보면서도 내어주기 싫은 자리..그만큼 저자리는 왕좌다.. 푸하하;;&#65279;개어린이들의 어린이 날선물 투척시간.. 두둥~!!&#65279;새로 준비한 선물도 아니고 그저 집에 있던 간식 하나씩 배급그래도 넘흐나 좋은 착한 어린이들.......]]></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0:41:27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NIKON_D7000,애완견,스피츠,백구,어린이날풍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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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David(~2012)ˇ]]></category>
					<title><![CDATA[등원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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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빨리 올리고 양치해야해
빨리 올리고 양치해야해'
이럼서 포스팅 중인 케이... 크크큭~
처음 생각은 '사진만 보고 양치해야지' 하고 앉았는데
사진보니 포스팅이 하고싶네... ㅡㅡㅋ 어제, 오늘 등원사진 올려보아요. ㅎㅎ 
5월 3일 목요일 등원사진     
굳이 저 장난감 칼을 들고 가시겠다며... ㅡㅡㅋ
차량이 도착하고 마침 차량샘이 담임샘 이시길래
살짝 말씀 드렸네요..^^;;       
5월 4일 금요일 등원사진들    아이퐁으로 사진찍는 소리가 들리자
"1번만 찍어!!" 하시는...데이빗은 '한번' 또는 '한번만' 이라는 말을 꼭 '1번' 또는 '1번만' 이라고해요
왜 그를.......]]></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0:54:25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iPhone_4,아이사진,등원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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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짬뽕일기ˇ]]></category>
					<title><![CDATA[시끄러운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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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가 그랬나요오늘 날씨가 &#65279; 라고...아침부터 우리 개님들의 혓바닥이 오뉴월 엿가락처럼 늘어졌거늘..;;기분좋게 등원하시는 것 처럼 보이는 이 분...식전 댓바람 부터 전쟁한판 치뤘습니다.&#65279;사진보니 또 맘이 짠~ 하네요..미안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65279;아침에 일어나면 꼭 방법창을 자기손으로 올려야 직성이 풀리시는 이 분..둘째형아가 레오군 소변이 시급하셔서 방법창을 열고 레오를 마당으로 내보내는 순간급 눈을 부릅뜨시더니 울고불고 대성 통곡... ㅡㅡㅋ얼마나 다급하고 화가 났으면 팬티에 소변까지 찔끔찔끔 거리며 악을악을 쓰십니다..&#65279;보다 못한 저는 이번엔 한번 혼을 내야겠다고 맘을 먹고.......]]></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2:21:56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iPhone_4,NIKON_D5000,,애완·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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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리는 가족ˇ]]></category>
					<title><![CDATA[주문을 외워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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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에 다녀온 아들..날씨가 어찌나 더운지 난닝구와 빤쮸 바람으로 활동아들의 양손에 들려있는 아딸표 탕슉을 노리는 레오..&#65279;아...똥꼬발랄하다..이 레오가그 레오라는걸 증명해줄 수 있는 거슨 오로지 꼬리에 남아 있는 빗자루 뿐이라며..&#65279;저 꼬리를 보며 한참 생각을 했다..저거슬... 왜 남겼을까..스피츠라는 증거?죄다 밀면 쥐꼬리 같으니까?결론은..죄다 밀면 쥐꼬리 같으니까.. 일꺼라고 단정..&#65279;우리 둘째 하는 말.."엄마,레오 꼭 가면쓰고 있는거 같어.."프하하하하하~~~;;&#65279;그 작아보이던 귀때기는..오로지 털속에 파묻혀 있었기 때문이였다..너의 귀가 이렇게 클 줄이야...&#65279;차마 옷을 안입힐 수가 없.......]]></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23:28:45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NIKON_D5000,반려견,스피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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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너... 누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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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이랬던 울 레오가....그 럭셜하던 우리 레오가..........&#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너....누구니!!정말 이럴 줄 은 몰랐..;;;;저 땡구란 얼굴 어쩔꺼냐며...왠잡견이... ㅋㅋ내 털 돌리도~~~~ㅠ.ㅜㅋ푸하하하하하~~내가 너때문에 웃는다..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4:45:47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NIKON_D5000,스피츠,애완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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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반려동물에 대한..ˇ]]></category>
					<title><![CDATA[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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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봄이 오나 했더니 어느새 기온은 여름의 문턱에 와있는 듯 하다.땀이 송글송글 맺히도록 뛰어놀며 마냥 행복해 하는아들을 보며..먹은 마음, 사심하나 없이 그저 오로지 깨끗하고 해맑게 까르르~ 웃어 넘어가는 아들을 보며세상이 다 너의 마음만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해본다세상에 생명이 있는것들로 태어나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오로지 타인에 의해 자신의 살고 죽음이 결정지어진다면그것처럼 소름끼치게 오열할 일이 또 있을까살고자 하는 마음은 원초적 본능이다.그 누구도 내자신이 아닌 다른 생명에게 이유도 없이 죽기를 강요할 수도 죽음을선고 할수도 없는 법이다.......]]></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1:42:1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NIKON_D5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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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남의 밥그릇이 커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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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복실양 밥그릇을 들고 나가는데 후다닥~ 따라나오는 레오원래 남의 밥그릇이 커보이는법 이라지만 이건 쫌... ㅡㅡㅋ'엄마 얘 뭐예요? ㅡㅡㅋ''뭐김 뭐야 지지배야 지금 네 밥그릇에 침바른거거든..'&#65279;&#65279;역시나 여기서도 사료는 퉤~사료와 함께 섞어준 꼬이만 냠냠 하시고..&#65279;'남은건 너 먹어'그나마도 황송한 복실양..&#65279;레오야 거긴 복실이 집이야..밥그릇도 탐내더니 집까지 탐내서야 쓰겠니~&#65279;&#65279;&#65279;&#65279;&#65279;복실이.. '여긴 내집인거 가튼데...'&#65279;앙칼지게 몰아 붙이는 레오의 기세에 눌려 오히려 지집에서 쫓겨나는 복실이..너 진도개 맞니? 혹시 잡견 아냐?&#65279;들어가 있어보니.......]]></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2:17:01 +0900</pubDate>
					<tag><![CDATA[NIKON_D7000,NIKON_D5000,애완·반려동물,반려견,애완견,강아지사진,스피츠사진,백구,진돗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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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돼지등뼈껌 뜯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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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컴질하고 있으면 이렇게 책상아래에 자리 잡고 앉아 있다.&#65279;등뼈껌 뜯을때..&#65279;&#65279;&#65279;&#65279;"레오!!"&#65279;&#65279;'뜯게 해주세효~' 하는 눈빛..&#65279;그래 뜯어뜯어~&#65279;&#65279;"레오!!"&#65279;&#65279;"이쉐이~!!" 내 목소리가 조금만 거칠어도 재껴지는 귀때기..&#65279;어쭈어쭈~ 난 너의 그 으르렁 거리는 표정이 넘흐 예뻐아주 오줌 쌀꺼 같아.. 아무래도 난 뵨태? 크크큭~&#65279;"너 뭐야 지금, 엄마한테!!" 하고 더 거칠어지자.. 또 귀때기 실종..&#65279;&#65279;&#65279;참 순하고 조용하고 말썽도 안부리고 있는듯 없는듯 한 녀석인데왜그리 식탐 작렬인지...사료는 입에도 안대면서 미친.......]]></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01:19:52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NIKON_D5000,반려견,애완견,스피츠,강아지사진,스피츠사진,강아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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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avid(~2012)ˇ]]></category>
					<title><![CDATA[특별한 외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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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데이빗이 목요일부터 열이 나고 아팠다목요일 등원을 하지 못하고 금요일 원에서 가는 첫 견학을 불참해야했다.첫 견학이라 나도 신경이 많이 쓰였지만데이빗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되었을텐데 많이 아쉬웠다.난 거의 일주일전부터 금요일 보호소 이동봉사가 잡혀 있었고데이빗이 아프니 솔직히 사정상 안가도 되는 일이였지만내가 그러고 싶지가 않았다.아이들을 하나라도 더 이동시켜서 보호소 케이지 안에서 꺼내주고 싶었고새로 들어와서 두려움에 떨고 있을 아이들을 하루라도 더 빨리 새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싶어서굳이 아픈 데이빗을 태우고 보호소로 향했다.어찌보면 참으로 이해 안가는 엄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자꾸만 내 스.......]]></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11:30:4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애완·반려동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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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avid(~2012)ˇ]]></category>
					<title><![CDATA[엊그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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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참 정신이 없다.뭐 그리 바쁘다고 데이빗 사진 열심히 찍어놓고도 포스팅을 못한다.솔직히 바빠서라기보다 데이빗의 일상을 포스팅 하는 것 보다 더 시급하다고 느끼는 일이 있어서우선순위에서 데이빗이 자꾸만 밀려나게 된다.그래서많이 미안한 우리 아들^^엊그제 아침 데이빗이 열이 난다몇일전까지만해도 큰형아가 열이나서 등교됴 몇일 못했는데이번엔 데이빗 차례가 왔다.정말 희한하게도 이런건 피해가면 좋으련만 꼭 빼먹지않고 걸쳐간다기름이 앵꼬직전이라 아빠 카드로 수혈받으려고 받아나왔다..이럴땐 남표니가 짱!!슬먹을땐? 웬수.. 크크큭~&#65279;&#65279;병원 검진 결과후두염.. 켁~@@아들아 미안하다.. 다 이엄마의 잘못이.......]]></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1:20:5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WB7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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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레오사진 방출!![복실양 사진 몇장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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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쉬야를 하루 종일도 참는 레오한번 쌀때 오분은 걸리는 레오&#65279;레오 보고 절규하는 복실양탈출만 안하면 풀어놓고 키우면 얼마나 좋을꼬...&#65279;&#65279;바깥 구경하는 레오&#65279;&#65279;레오가 다가가니 복실양 입 찢어진다&#65279;또 핥아대기 시작하는 복실양&#65279;&#65279;&#65279;복실아..이제 그렇게 좋아하고 상사병 걸려도 소용 없어야...레오.. 씨없는 수박 됐어야~ ㅠㅠ&amp;&#65279;걸음걸이도 통통 거리며 우아하게 걷는 레오&#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복실이만 사랑에 빠진게 아니였다.나도 너에게 사랑에 빠졌다..&#65279;레오 수술하러 갔을때 의사.......]]></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19:15:1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애완·반려동물,NIKON_D7000,WB700,애완견,반려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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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반려동물에 대한..ˇ]]></category>
					<title><![CDATA[잠 안오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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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누워서 아이퐁질 하고있는데 옆에 누워서 사진 찍자고 하도 졸라서..피부색깔 대박 차이 나는구나..에효~ 점점 드세지고 장난이 위험수위를 넘나드는 개구장이 데이빗..&#65279;오늘아니 어제..방울 떼어내고 종일 우울해하던 레오 껴안고나도 덩달아 우울하고 컨디션 꽝이였던 하루..&#65279;&#65279;역시나 표정이 어두워분명히 몽이녀석들도 표정이 있다..데이빗만 보면 슬슬 피해다니는 레오첫눈에 데이빗의 포스를 알아보니 다행이다.역시나 안돼는건 피하는게 장땡이야현명한 녀석..제일 좋아하는 둘째형아가 수학여행 떠나고 없는대도형아 방 침대에서 열심히 기다리는 레오군..비온다고 마당을 안나간다.덕분에 종일 대소변을 참.......]]></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2:42:3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iPhone_4,애완·반려동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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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dayˇ]]></category>
					<title><![CDATA[힘든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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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내가 다껴안을 수 없는 일이라는건 안다그렇다고할 수 있는 일 까지 포기하라는건 방관자가 되라는 소리다내가 낼 수 있는 소리를 참고내가 할 수 있는 일 조차 방관하면서 타인의 행동에 비난을 할 자격이 있을까?결국자신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남은 그렇게 해주길 바라는 이기심을 나에게 바라고 있다?그러기에는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01:12:11 +0900</pubDate>
					<tag><![CDATA[취미,NIKON_D5000,사진,비,봄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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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없는 삶]의 길로 들어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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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드디어 우리 레오 [없는 
삶]의 길로...ㅠ.ㅜ;;&#65279;미안하다 
레오야... 흑흑;;&#65279;&#65279;&#65279;뉴스에서 
오늘 날씨가 초여름이라길래
하늘하늘 
땡땡이 쉬퐁 원피스도 한번 입어보고...
그런데 
저 무는... 어쩔꺼냐며.. ㅡㅡㅋ
&#65279;&#65279;
드뎌 
병원 도착..
병원앞에 
주차 해놓았더니 주차단속 공뭔님  차량에서 안내방송이...
"ㅇㅇㅇㅇ, ㅇㅇㅇㅇ, 빨리 차 
빼세요!!"
컥~@
 
그리하여.. 거금 들일 작정하고 공용주차장으로 이동시키고 온 사이..
인사도 
못한 채 수술실로 들어간 레오군..
 
혼자 
속으로 '어떡해~ 어떡해~' 하고 있는데..&#65279;&#65279;&#65279;떡실신 
되어 나온 레.......]]></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2:49:20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WB700,NIKON_D5000,반려견,강아지,강아지중성화수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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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벼룩ˇ]]></category>
					<title><![CDATA[등원사진&졸로 벼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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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등원사진비가와서 아침 날씨가 너무 상쾌해요.&#65279;원복 입는 월요일인데 데이빗 원복의 가디건을 입지 않겠데요그냥 남방과 바지만 입고 가겠다고 고집이예요&#65279;"빨간색 옷은 아니고~!!"소리만 계속...왜 안입을꺼냐니까 그냥 싫대요뭐 싫으면 안입어야죠^^&#65279;레인코트만 입고 룰루랄라 ~♪이제는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데이빗이예요.&#65279;주말에도 한번씩 학교 가야 하니까 옷입혀 달라고 조르기도 하고요친구들 얘기도 잘해요금요일 선생님과 상담전화 했는데 너무 잘하고 있대요.반에서 말을 제일 잘하는 아이가 데이빗이라며 ㅎㅎㅎ&#65279;푸하하하하~~~;;어쩜 좋아요엄마는 시골서 밭맬때 혹은 송아지 여물줄때 신는 장화.......]]></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22:45:41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WB700,NIKON_D5000,졸로벼룩,졸로아고고토피아a.b.z세트벼룩,졸로아고고벼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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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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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일부터 주룩주룩 봄비가...뭐 워낙 비를 좋아하다보니 비오는게 싫지 않은 나..요즘들어 비오는게 별로가 되버린 이유는 복시리 지지배 때문이다.지지배가 어찌나 개차반인지..그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땅굴파시고.. 나무뿌리 뽑아 씹으시고 진흙덩어리를 자근자근 밟으시고..안그래도 초토화된 마당을 아주 쑥대밭을 만든다..일요일머드팩으로 몰골이 후덜덜해진 복실양..안돼겠다 싶어서 질질 끌어다 목욕탕에 패대기..세척에 들어갔다.말끔히 씻으시고 개운하게 거실로 나온 복실양.이리저리 물튀기며 흔들어대고.. 털갈이 시즌이라 털은 공기와 함께 이리저리 퍼져나가고..(※ 사진은 똑딱이로 찍었더니 발로찍은 화질임.. ㅠㅠ;;)만났다.......]]></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17:09:02 +0900</pubDate>
					<tag><![CDATA[WB700,애완·반려동물,반려견,반려동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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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레오, 횡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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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밥을 거의 안드시는 황실개님 레오군.하루 꼬박 굶으시고 오로지 간식만 탐하신다.사료에 꼬이나 북어를 넣어 비벼줘도 꼬이와 북어만 낼름~사료알갱이는 퉤~!!이웃님이신 함박n분홍님댁에 얼마전에 놀러갔다가 강쥐님수라상이라는 곳을 알았네?우리 복실양 한테 언제 한번 사줘봐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레오때문에 주문을 하게 될 줄이야...도착한 택배헉;;;내가 언제 이렇게 많이 주문했었나?때마침 칼프넥본 50% 할인도 하고 있다며 좋아좋아~ 했던거지.. 크큭~;;&#65279;개님들의 이번주 간식들..칼프넥본, 돼지등뼈껌, 돼지귀, 돼지코이름들과 모양들도 참 바람직하지..개님들께서 막 땡겨하며 흡입하게생겼다며..&#65279;&#65279;&#652.......]]></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22:42:14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WB700,NIKON_D5000,애완견,반려견,스피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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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avid(~2012)ˇ]]></category>
					<title><![CDATA[봄이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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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데이빗 등원풍경#1이제 정말 봄이다, 아니 초여름 같은 날씨다.내복 벗은지 몇일이나 되었다고 그새 반팔을 입어야 할 지경.. ㅡㅡ;;여름용 바람막이도 꺼내입고..&#65279;옷차림도 가볍게 룰루랄라~♪&#65279;엄마는 아직 몸이 좋지 않아서 니트가디건 칭칭 동여매고..&#65279;저 데님 빵베기팬츠 너무 편해보인다..&#65279;지못미 사진도 올려보고..&#65279;점점 장난기만 늘고 있는 데이빗..요즘은 어찌나 장난도 위험수위가 높으신지...점점 남자가 되어가는 녀석^^&#65279;그래도 엄마를 웃게만드는 눈웃음은 여전한...&#65279;빅토리아 슈즈는 택배 온 날부터 데이빗에게 머스트헤븐 아이템이 되셨다절대 벗지를 않는다는... 크크.......]]></description>
					<pubDate>Fri, 20 Apr 2012 11:4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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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짬뽕 포스팅[돌아온 레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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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어제 아침부터 고열로앓아누웠다.머리 아프고 오바이트 쏠리고 열나고 춥고 온몸은 두들겨 맞은 듯...신랑이 병원 가자는걸 그냥 누워서 쉬고싶은 마음에 내일 가겠다고 하고 출근을 시켰는데열이 점점 올라간다.사진찍었을때 38.8 이더니 조금지나니 39 오후쯤 되니 40...&#65279;&#65279;울아들님의 장난질..엄마는 아파 기절하겠는데 증거 남기겠단다.. 병원 안간다고 고집부렸다며..집안은 난리난리.. 몸은 말을 안듣고.. 보고있던 아들 안되겠던지 신랑한테 전화를 한다.. "아빠, 엄마 열이 40도야.."퀵써비스 저리가라로 폭풍질주해 달려온 신랑, 개끌듯 나를 끌고 병원 응급실로...의사샘 왈... "후두염이예요.. 괭장히 힘들텐데.. 요즘.......]]></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12:59:28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iPhone_4,WB700,반려견,그만놀래켜임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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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새가족이 생겼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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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첫 보호소 방문 하던 날눈에 띄었던 아이.그 눈빛이 잊혀지지를 않아서 매일 밤 잠을 서치게 했던 아이레오가 드디어 우리집 가족이 되었다.마당에 들어서자마자 영역표시부터 쏴~!! 주시고..&#65279;"쟤 도대체 뭐니?" 하는 표정인 복시리..&#65279;그러거나 말거나 아무 관심이 없는 레오&#65279;여기저기 열심히 쏴주신다..누가 머슴아 아니랄까봐..&#65279;복시리와 눈 딱 마주친...&#65279;"너 대체 어디서 굴러온 놈이냐고?"&#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한바탕 개싸움이 있고 난 후..&#65279;나이는 못속인다고..덩치는 작아도 목소리며 앙칼진거며 레오가 승!!&#65279;'굴러들어온 돌이 박힌돌 뽑는.......]]></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8:34:04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애완견,유기견,유기견입양,반려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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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avid(~2012)ˇ]]></category>
					<title><![CDATA[어느 주말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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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다른곳에 정신이 팔려서 데이빗 일상을 조금 소홀하게 된 것 같아요.사진은 잘 찍어 놓았는데 포스팅이 게을러졌네요..몇주전 주말 포스팅 오늘에서야 올려보아요 ㅎㅎ복실이 데리고 장난 하는 데이빗..&#65279;귀찮은 복실이..&#65279;그렇다고 때리거나 그러지는 않아요다만 귀찮게 할 뿐이라죠 ㅎㅎ&#65279;외계어 알아듣는 데이빗.. 크큭~&#65279;아마 복실이 한테 투표권이 있었다면 정말 모를 일이죠..크큭~&#65279;심오한 대화중... 프하하하~~;;&#65279;&#65279;데이빗 밥 먹다 말고 복실이도 밥 줘야 한대요.굳이 자기가 줘야 한대요형아들이 간식하나라도 꺼내들면 난리가 나요.&#65279;개껌 문 복실이의 한마디..크하하~;;&#6527.......]]></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23:00:0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WB700,촉촉이모래,촉촉이모래놀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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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avid(~2012)ˇ]]></category>
					<title><![CDATA[오랜만에 데이빗 등원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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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13일 금요일컥!! 13일의 금요일... 아고 무솨라~ ㅋ오랜만에 아침풍경 사진들 올려봐요어제부터 데이빗 내복을 벗었어요아직 좀 춤긴한 것 같은데 원에서 워낙에 활동을 열심히 하셔서땀을 많이 흘린다고...&#65279;데이빗이 땀이 많은 체질이라...'가벼운 내복으로 입혀주세요~' 하시길래아예 내복 벗었네요.&#65279;아빠가 바리깡으로 밀어준 군바리식 헤어아빠는 훈련소 조교생활 하시면서 훈련생들 이발을 직접 해주셨다며그 경험으로 아들들 머리도 밀어주세요..&#65279;데이빗은 아직 어리니할 수 없이 아빠의 손에 머리를 맡기는데위의 형아들은 아빠의 손길을 피하고 싶어요 ㅋㅋㅋ아빠가 밀어주면 그날 바로 군입대 해야 할 것 만 같.......]]></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0:10: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5000,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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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그동안 복실이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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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이사하던 날.흙위에 올려두었더니 자꾸만 나무나 꽃을 통뿌리째 뽑아대서주차장 벽돌바닥으로 쫓겨나던 날&#65279;&#65279;&#65279;&#65279;&#65279;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으로 재주도 좋다어쩜 저렇게 통째로 뿌리째 쏙~!! 뽑아놓을 수가 있는지...&#65279;어째꺼나 복시리 방빼서 이사했다.벽돌바닥으로... &#65279;집 나르고 재정리 해주고 있는 동안 복시리는 신났다.&#65279;'나가고싶어, 나가고싶어'그러나 복시라... 세상은 네가 나가서 맘껏 뛰놀 수 있을만큼 안전하지 못하단다.엄마도 그게 참 안타까워...&#65279;땅굴판다고 오빠한테 혼나는 중...&#65279;이 지지배는꼭 이자리에 와서 머리만 숨긴다&#65279;열심히 안잡히려고.......]]></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1:29:06 +0900</pubDate>
					<tag><![CDATA[취미,애완·반려동물,WB700,NIKON_D5000,반려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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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dayˇ]]></category>
					<title><![CDATA[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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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그래도봄은 온다]]></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2:25:40 +0900</pubDate>
					<tag><![CDATA[취미,iPhone_4,NIKON_D5000,사진,할.일이.산더미인데.의욕상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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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vent  당첨ˇ]]></category>
					<title><![CDATA[드림 받으실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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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림 받으실분 발표합니다.&#65279;아이킨 진동 화운데이션 받으실 분민이님봄타는봄처녀님민결맘님&#65279;행남자기14p 반상기세트 받으실분사랑충만님네분 축하드리고요비밀댓글로 성함,주소,연락처 남겨주세요택배는 빠르면 오늘, 늦으면 내일 보내드릴께요말씀 드렸듯이 우체국택배 착불이예요^^]]></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09:10:00 +0900</pubDate>
					<tag><![CDATA[NIKON_D7000,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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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dayˇ]]></category>
					<title><![CDATA[뭐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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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65279;&#65279;&#65279;그래도 이번엔뭔가 되겠지 했는데...뭐니...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00:39:57 +0900</pubDate>
					<tag><![CDATA[취미,암담하다,절망이다,그들의.기고만장을.또!!봐야하는군!!,에라잇~!!!]]></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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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아이허브 첫구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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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데이빗 원에 가져가는 간식거리가 고민이라는 포스팅을 올렸었는데요.이웃님께서 아이허브에서 젤리는 어떠냐고 정보를 주시더라고요.낱개포장 되어있고 오가닉이라 괜찮을 것 같다시면서 말이죠.언제쩍부터 아이허브인데.. 저는 정말.. 잊고 살았더랬지요.영어만 보면 갑자기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아무리 한국어지원이 된다고는 하지만상품설명은 콩글리쉬.. 그래도 어쩌겠어요.피하고 싶었지만 새끼 일인데.. 어차피 해야 하는거 그래도 괜찮은걸로 하자 싶어서..아이허브 가입하고 주문하려는데..역시나 한국어가 된다고는 하나 제품엔 몽땅 콩글리쉬...주소도 콩글리쉬...직구는 처음엔 모두 떨리는것인지..아이허브 첫주문이.......]]></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상품리뷰,아이허브,아이허브귤젤리,애니스홈그라운,토끼과자,토끼젤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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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vent  공지ˇ]]></category>
					<title><![CDATA[[드림]아이킨 진동화운데이션+ 행남자기 14p반상기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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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제부터 드림 한다한다 해놓고 뭐가 그리 바쁜지 말이죠.데이빗 원생활 시작하면 자유시간이 퐁퐁~ 날 것만 같았는데할 일은 많고 하원시간은 왜그리 빠르게 느껴지는지요이제서야 드림 공지 올려보아요.1] 아이킨 스마트 퍼프 진동화운데이션 3세트&#65279;내용물이예요.진동기기+ 퍼프4개&#65279;&#65279;요건 제가 지금 사용중인 모습 찍은거고요.저 버튼 누르면 진동이 부르르~ 다들 알고 계시겠죠?&#65279;&#65279;&#65279;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예요.세분께 드립니다.2] 행남자기 뉴스트로베리 14p 반상기세트, 1세트밥공기4p, 국그릇4p, 큰접시1p, 작은접시3p, 수저받침2p 이렇게 구성이더라고요.&#65279;&#65279;14pcs 세트를 아무.......]]></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22:17:0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7000,일상·생각,드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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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avid(~2012)ˇ]]></category>
					<title><![CDATA[원에서 생일파티 했던 날[모델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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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요일 3-4월달 생일인 친구들원에서 생일파티가 있었다.2,000원 상당의 선물을 준비해달라고 하셨길래함께 생일파티 하는 친구들의 선물을 보냈는데데이빗도 생일선물 이라며 받아왔다.&#65279;&#65279;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생일축하 카드..&#65279;월~목요일까지는 원복과 활동복을 입어야하고금요일만 자유복인 데이빗의 원..&#65279;&#65279;생일선물 뜯어보느라 아주 신난 데이빗..&#65279;이때다 하고 열심히 사진찍는 엄마.금요일 자유복 입는 날이라 전에 함께 델꼬온 티와 바지 모델놀이중..&#65279;날개티..요것도 너무 예쁘다.&#65279;밑단 시보리가 뽀인트~데이빗 입혀보니 너무 예뻐서 내것도 오늘 주문했다는.. 크큭~&#65279;손목.......]]></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09:10: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7000,남자아이옷쇼핑몰,아이옷쇼핑몰,포콩앤러브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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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어쩌다 한 편ˇ ]]></category>
					<title><![CDATA[아들과 데이트[헝거게임:판엠의 불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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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요일 큰아들이 눈이 충혈되서(결막염인듯..) 학교를 쉬었다지요병원 가야 한다고 담임샘께 문자 드리고 한마디로 땡땡이를... 푸하하~;;저는 헝거게임 보려고 예매해놓았던 상태라 아들과 함께 영화관으로 데이트를..처음으로 큰아들과 단둘만의 데이트데이빗이 원생활을 시작하니 이런 시간도 생긴다.&#65279;&#65279;&#65279;&#65279;교복입고 영화관 나들이..크~~므찌다, 우리 아들.. &#65279;언제쩍에 구매해놓고 처음으로 개시 한 아쉬..&#65279;&#65279;&#65279;얼마전 공구한 니트가디건도 이 날 처음 개시.&#65279;낮시간..아무도 엄따..&#65279;12구역으로 이루어진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들어낸 생존게임 일년에 한.......]]></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3:06:41 +0900</pubDate>
					<tag><![CDATA[영화,WB700,Canon_EOS_5D_Mark_II,일상·생각,헝거게임,헝거게임판임의불꽃]]></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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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너를 어쩌면 좋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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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점점 심해지는 복시리의 히스테리..복시롸~ 너를 어쩌면 좋겠니&#65279;복시리의 비밀장소.. 크크큭~개는 머리만 숨기면 몸뚱이가 다 숨은 줄 안다더니복시리도 그런다저기다 머리 콕 쳐박고 없는 척....어찌나 웃긴지..그나저나 저 땅파는 습성...어떻게 고치는지 아시는 부운~~~!!&#65279;]]></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21:16:56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iPhone_4,반려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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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어쩌다 한 편ˇ ]]></category>
					<title><![CDATA[건축학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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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급 생각 난 김에 가서 본 영화.즉흥적으로 본 영화.전에 혼자화차 보면서 팝콘大자 샀다가 죄다 버려서이번엔 小자로.. 인터넷질 하고 있다가 급 땡겨서 가는 바람에집에서 입던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동네 영화관까지나들이하는뇨자나는야 아줌마 크크큭~영화평이 다들 좋길래괜찮은가보다 싶어서 보러 갔는데....아... 개인마다 음식에 대한 취향이 다르듯영화보는 취향들도 달라서 이겟지만 난뭔가 자꾸만 부족하고 감정이입 안돼고.. 집중도 안돼고.. 아쉽기만 했던..특히나 난 수지양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이 소녀 별로고..이 소년의 연기도별로고..내용인즉..건축학과 승민이 음대생 서연을 보고 첫사랑에 빠진다.둘은 한동네에 살고 행.......]]></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09:20:00 +0900</pubDate>
					<tag><![CDATA[영화,일상·생각,건축학개론,기억의습작,전람회,영상미는좀있었어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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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보세옷 몇가지 쇼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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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브랜드옷은 아주아주 가끔..보세옷은 필요할때 몇개씩 구입하는편인데요.이번에 몇가지 구입한 옷이 너무 예뻐서..아니 데이빗한테 잘 어울려서 모델놀이 한번 했어요.골지 라운드티예요요게 목티로도 나오는게 있던데 데이빗은 목티를 정색을 하고 싫어하는편이라라운드로 깔별로 구입했어요.위에 사진엔 오렌지색이 없는데 구입할때 보니 오렌지색이 있더라고요그래서 오렌지색도 하나 추가~오늘이 위에챠콜색 가디건 하나 입고가죽쟈켓 입고 원에 다녀왔어요.색상이 밝아서 너무 예쁘더라고요.신축성도 좋고 가격도 착하고.. ^^깔별로 7개 구입했는데 요게 활용도가 높더라고요이너로도 좋고, 레이어드 하기도 좋고..사진보고 조금 두께감이 있.......]]></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22:26:45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NIKON_D7000,육아·결혼,보세옷,아이옷,남자아이옷쇼핑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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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jun's…ˇ]]></category>
					<title><![CDATA[둘째 그림책이 출간되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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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둘째의 첫 그림 동화책이 출간되었어요.[하박사 홀로 발굴여행을 떠나다]글/그림하승준이번에 새로 나온 따끈따끈한 책들이예요.둘째의 책들을 싣고 오는데 어찌나 뿌듯하고 대견스럽던지요.다른 아이들 보다 늦게 시작해서 책도 늦게 나온 편 이지만 그래도 그동안즐겁게 작업하고 열심히 해 준 둘째..^^글/ 그림 하승준.캬~ 너무 멋쪄요..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책으로 만들어져서 나온 걸 보니 또 느낌이 다르더군요.또자씨가 너무너무 좋아하더군요.어찌나 목빠지게 기다리시던지 말이죠 아들이 그림을 그리고글을쓰고 스토리를 만들고...그렇게 해서 세상에 태어난 그림동화책..우리 데이빗 요거 보더니 형아가 만든거냐고..데이빗한테.......]]></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22:33:0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7000,바퀴달린그림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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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avid(~2012)ˇ]]></category>
					<title><![CDATA[rainy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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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3일 rainy day봄비가 온다.아니 비가 왔다 눈이 왔다 오락가락한다.데이빗눈뜨자마자 학교 가야 한다며 옷 입혀 달라고...마음 같아서는 오늘도 쉬게 해주고 싶은데굳이 가야 한다고 고집을 부린다.다행히 열은 오르지 않아서 약을 챙겨주고 보내기는 한다.마스크 쓰는걸 많이 싫어 하는 녀석..요거 안하면 학교 못간다니까 순순히 써준다.대신 코는 꺼내놓게 해달라며.. 크크큭~점점 버스 도착시간이 다가오자 얼굴 표정이 바뀐다.가고싶기도 하고엄마와 헤어지기 싫기도 하고복잡한 감정이 뒤엉킨 데이빗의 표정. 엄마는 너의 얼굴만 봐도 알 수 있어가고 싶기도 하고가기 싫기도 한복잡한 마음 이라는걸..데이빗엄마가 자주 전화해서 확인.......]]></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10:1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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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avid(~2012)ˇ]]></category>
					<title><![CDATA[총체적 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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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말부터 시작된 또자씨의 몸살이 오늘 아침 들린 병원에서신종플루 라는진단을 받았다.아침에 룰루랄라 출근한 데이빗은 원에서 전화가 왔다.수건이 없다며 엄마가 가져와야 한다고 울었다며... ㅡㅡ;;그 수건 사랑은 대체 언제 끝이 나려는지...어차피 데이빗 생일인데 그냥 넘어가기 아쉬워서 몇명 되지도 않는 반 아이들에게 쿠키라도 가져다 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쿠키집으로 향하던 중전화를 받고...쿠키 포장을 주문하고케익을 할까 쿠키를 할까 고민하다가케익보다는 커피와 함께 드시라고 쿠키가 낫겠다 싶어서 선생님들 드실 쿠키도 주문하고친절하신 아주머니는 예쁘게 포장을 해주시고.어린이집이다 유치원이다 올해부터 나라에서 지.......]]></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00:35:2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WB700,NIKON_D700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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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avid(~2012)ˇ]]></category>
					<title><![CDATA[해피벌스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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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2일 데이빗 생일이예요.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네살 생일이네요.일요일인 어제 혹시나 수제쿠키집이 문을 열었으려나 싶어서 다녀왔어요아침부터 컨디션 꽝인 데이빗이예요후두염으로 고생한지 얼마나 지났다고아빠가 열감기 걸리더니 그새 따라하려는 데이빗..안돼안돼 우리 아들...그만 아프고 털고 일어나길 바래요.집에 있으면 자꾸만 더 늘어지고 기분도 다운될까봐컨디션 꽝인 엄마가 먼저 나가자고 했어요."데이빗, 엄마 마트 갈껀데 같이 갈래?"그 말에... 표정 한번 보세요..안가고 싶다는 얼굴이예요.."그럼 엄마 혼자 다녀올테니까 형아하고 있어"못들은척~ 하는 데이빗.."엄마 다녀올께~" 하니까안된데요..그래서 옷 대충 입고 따.......]]></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9:30: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NIKON_D7000,우리아들.생일.많이많이축하해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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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개님들 일기…ˇ]]></category>
					<title><![CDATA[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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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봄날씨네요~저희집은 지금 감기와 전쟁중이예요또자씨께서 몇달째 강행군을 하시더니 결국엔 감기님께 두손을 들고 마셨다지요.덕분에 얼마전 후두염으로 고생했던 데이빗이 다시 기침이 시작됐고저도 아침부터 몸상태가 영~;; 엉망이더라고요..낮에 잠시 주유도 해야 하고 세차도 할 겸 주유소 들렸다가 마트 갔었는데엄훠나~~ 세상에 언제 봄이 이렇게 가까이 왔던가 싶을 만큼 날씨가 짱!! 이더라지요.집에 오자마자 데이빗 조끼 하나 입혀 마당으로..굳이 신발은 거꾸로 신으시고 좋다고 뛰십니다.둘이 만나면 시작되는 우다다다다~ 놀이너무 좋아들 하십니다.뭐 그리 오랜 이별도 아니였고만 말이죠 ㅎㅎ'나 찾아봐라~'매번 똑같은곳에 똑같.......]]></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21:56:46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NIKON_D7000,반려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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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reschoolˇ]]></category>
					<title><![CDATA[홈페이지에 올려진 데이빗의 원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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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추린다고 추려봤는데......생각보다 아주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았다.지각동작 수업쿠킹 사이언스 수업단호박 화전 만들기.탐험대 수업인체에 대해 알아보고 키높이 만큼 브릭쌓기.과학 수업끈끈이를 붙인 공과 일반공을 굴러 마찰력을 알아보아요한자 수업한글 수업선긋기미술 수업쿠킹사이언스 수업-새싹이 자라요.-플라스틱 컵 바닥에 흰솜을 깔아 물을 주고 씨앗을 골고루 퍼지도록 올려놓았어요.언제쯤 우리 씨앗에서 떡잎이 나올까요~?매일 매일 관찰해 보아요^^ 한글 수업선긋기.익스플로러 수업나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레고브릭으로 정원을 꾸미고 인형브릭으로 우리 가족을 만들어 소개하는 시간익스플로러 수업나의 가족을 소.......]]></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2:43:27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4살,원생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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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육아용품ˇ ]]></category>
					<title><![CDATA[은근 신경쓰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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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쌤, 데이빗이 친구들 노나준다며 과자를 가져가겠다고 고집을 부려서할 수 없이 그냥 가방에 넣어 보냈어요, 괜찮을까요?""네, 어머니^^ 그정도는 괜찮아요.. 그리고 데이빗이 친구들과 간식 노나먹는게 좋은가봐요^^"그래서 매일 데이빗의 가방에 아주 작은 간식들을 몇개씩 싸주게 되었다.울지않고 원생활도 잘하고 또 친구들 준다며 가져가는 데이빗의 마음이 예뻐서보내주게 되다보니 요게... 은근히 신경 쓰인다.요것저것 카트에 집어 넣다보니 택배 온게 이만큼줄줄이 토마스 쿠키콩고물 모찌토마스 캬라멜토마스 청량 사탕오야츠 한입 육포요건 울신랑님께서 전에 한번 드셔보더니 자꾸만 주문해달라고 해서... 크큭~카 샌드위치 지퍼팩.......]]></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09:00:00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일상·생각,아이들주전부리,아이과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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